일반 방충망이랑 방범 방충망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방범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방충망
작성자: 현***중
작성일: 2026-06-09
테라스 쪽 방범창을 먼저 설치해보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는 현관 쪽도 방충망 시공을 진행했어요. 저희 집 구조가 베란다 쪽으로만 창이 있고 주방 쪽은 창이 아예 없는 구조라 환기할 때 현관을 열어두는 경우가 많거든요.
일반 방충망은 가벼워서 환기는 잘 되지만 보안이나 내구성이 아쉬울 것 같아서, 좀 더 튼튼한 방범용으로 알아봤어요. 비용은 예전보다 원자재값이 올라서 조금 더 비싸지긴 했지만, 앞으로 더 오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냥 지금 하는 게 낫겠다 싶더라고요.
브랜드는 후기가 좋은 고구려 방범창으로 정했고, 업체 상담받고 현장 실측까지 마친 뒤에 시공했어요. 확실히 방범용이라 그런지 망이 엄청 짱짱하고 튼튼한 게 느껴져요. 현관문 열어두면 공기 순환이 엄청 잘 돼서 요즘 날씨에 딱이에요.
댓글 9개
창**이
저희 집도 주방 쪽 창이 없어서 고민이었는데 현관 쪽까지 시공하면 진짜 시원하겠어요.
↳ 현***중
네, 현관문만 열어둬도 집안 공기가 금방 바뀌는 게 체감돼서 만족스러워요.
튼**집
방범 방충망은 일반 망이랑 두께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도 이번에 고민 중이라서요.
↳ 현***중
손으로 눌러보면 확실히 일반 망보다 훨씬 단단하고 묵직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알**뜰
저도 예전에 설치했는데 자재값 올라서 가격 부담되는 건 진짜 공감되네요.
여**비
방범창이랑 같이 시공하니까 일체감 있고 깔끔할 것 같아요.
바**솔
저희 집은 방범창 때문에 오히려 환기가 답답했는데 현관 쪽은 진짜 쾌적하겠네요.
공**환
현관 쪽 창이 없으면 여름에 진짜 더울 텐데 방충망 덕분에 다행이에요.
자***워
맞아요, 요즘 인테리어 자재값 오르는 거 보면 진짜 무섭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