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데크 교체하면서 난간이랑 경사로까지 같이 했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원***인

작성일: 2026-06-08

기존에 쓰던 데크가 너무 낡아서 이번에 아예 새로 바꾸기로 했어요. 그냥 데크만 깔까 하다가 안전 문제도 있고 해서 난간이랑 진입로까지 같이 손봤거든요.

자재는 합성목재로 골랐는데, 집 외벽 색상이랑 너무 따로 놀면 어쩌나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업체 분이랑 같이 샘플 보면서 우리 집 분위기에 제일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신중하게 골랐어요.

안전 난간 설치하면서 옆에 작은 문도 만들고, 휠체어나 유모차 지나가기 편하게 경사로도 같이 작업했어요. 공사 범위가 조금 넓어져서 신경 쓸 게 많았지만, 다 하고 나니까 마당이 훨씬 깔끔하고 쓰기 편해졌어요.

댓글 6개

마***집

저도 합성목재 고민 중인데 확실히 관리는 천연목재보다 편하더라고요.

↳ 원***인

맞아요. 관리 편한 게 제일 커서 저도 고민 끝에 이걸로 결정했어요.

경***수

경사로까지 같이 하셨다니 나중에 어르신들 오실 때도 진짜 편하시겠어요.

나**아

난간 문 만드는 게 은근히 디테일이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설치할 때 고생했거든요.

↳ 원***인

진짜요. 문 위치 잡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한참 얘기 나눴어요.

초**인

저도 데크 색상 고를 때 외벽이랑 맞추느라 엄청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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