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 업체 계약 착각했다가 오히려 예산 아낀 과정
카테고리: 탄성코트
작성자: 베***중
작성일: 2026-04-15
원래 찜해뒀던 탄성코트 업체가 있었는데, 중간에 제가 계약을 마친 걸로 착각하고 있었더라고요. 나중에 확인해보니 스케줄이 안 맞아서 급하게 다른 곳을 알아봐야 했어요.
새로 컨택한 업체가 기존에 생각했던 곳보다 견적도 훨씬 저렴했고, 작업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결과적으로는 더 잘된 것 같아요. 보일러실이랑 안방 베란다 두 곳 진행했는데, 작업 전 곰팡이 제거랑 밑작업을 정말 오래 하시더라고요.
공정 짤 때 이틀 정도는 해당 공간에 못 들어간다는 점을 고려해서, 저는 이 기간에는 다른 작업을 아예 안 하도록 스케줄을 비워뒀어요. 시공 후에 환기 잘 안 해주면 또 곰팡이 필 수 있다고 하셔서 요즘은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댓글 4개
공***중
탄성코트 하고 나서 바로 다른 공정 들어가도 괜찮나요?
↳ 베***중
저는 이틀 정도는 출입 안 하는 게 좋다고 해서 그 기간에는 아예 다른 작업을 안 하도록 배치했어요.
초**인
저도 업체 선정할 때 계약 확인 제대로 안 해서 당황했던 적 있는데, 잘 해결되셨네요.
구***링
저도 베란다 곰팡이 때문에 고민하다가 탄성코트 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밑작업이 진짜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