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유목민 생활 청산하고 드디어 세라믹 상판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식***민
작성일: 2026-06-03
식탁 고르는 게 생각보다 정말 어렵더라고요. 평소에 음식을 좀 흘리는 편이라 오염에 강한 걸 찾다 보니 결국 포세린 세라믹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몇 달 동안 여기저기 발품 팔면서 고민만 하다가 이번에 잠실 쪽에 있는 쇼룸을 다녀왔는데, 마침 지인이 몇 년째 쓰고 있다고 추천해 준 곳이라 더 믿음이 갔어요. 상판 두께가 12T 정도 되는 포세린이라 튼튼해 보였고, 받침대도 원목으로 된 게 있어서 가격 대비 품질이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다른 브랜드랑 비교할 때 이태리산 포세린 12T 상판이랑 가격 차이도 꽤 났고, 하지가 원목이라 흔들림 없이 튼튼할 것 같아서 바로 결정했어요. 상판은 오염 관리가 편한 매트한 베이지 타입으로 골랐는데, 얼른 배송 와서 주방 분위기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6개
주***석
저도 세라믹 상판 고민 중인데 12T 정도면 두께감 적당한가요?
↳ 식***민
저는 너무 얇은 것보다 어느 정도 무게감 있는 게 안정적일 것 같아서 12T로 했어요.
우**버
원목 하지로 하면 확실히 분위기가 따뜻해 보이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맞췄는데 만족스러웠어요.
베**홈
매트한 베이지 톤은 관리하기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오염 때문에 무조건 매트한 걸로만 골라요.
가***가
포세린 상판은 소음이 좀 있을 수 있는데 매트한 타입이면 덜하다더라고요.
초**인
쇼룸 직접 가서 만져보고 결정하는 게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저도 눈만 높아져서 고르기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