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
베란다 탄성코트 대신 페인트로 바꾼 결정적 이유
처음에는 베란다에 탄성코트를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물에 약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다가 크린솔 반무광 페인트로 바꿨어요.
시공 당일에 붙박이장 설치랑 일정이 겹쳐서 정말 당황했었거든요. 페인트가 벗겨질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기사님이 일찍 오셔서 전실 쪽을 미리 칠해두시는 걸 보고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작업하시면서 내부 크랙이나 우수관 쪽 누수 문제까지 꼼꼼하게 찾아주셔서 관리사무소 통해서 수리도 잘 마쳤어요. 보조주방 싱크대 상판이 깨져 있어서 나중에 철거하고 다시 칠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나중에 시간 맞춰서 다시 와서 덧칠까지 해주셨던 게 기억에 남네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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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탄성코트
후기 16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버6/9
저도 탄성코트 고민하다가 결국 페인트로 갔는데 확실히 무광 느낌이 깔끔하더라고요.
ㄴ
베***트6/9
맞아요. 뿜칠로 하니까 훨씬 매끄럽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싱***리6/9
싱크대 상판 깨진 거 나중에 다시 칠해주시는 건 진짜 드문 경우네요.
꼼***인6/10
우수관 누수까지 찾아주셨다니 정말 운 좋게 좋은 분 만난 것 같아요.
ㄴ
베***트6/10
그러게요. 덕분에 전 주인분께 보상도 받고 깔끔하게 해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