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탄성코트 대신 페인트로 바꾼 결정적 이유
카테고리: 탄성코트
작성자: 베***트
작성일: 2026-06-09
처음에는 베란다에 탄성코트를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나중에 알아보니 물에 약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다가 크린솔 반무광 페인트로 바꿨어요.
시공 당일에 붙박이장 설치랑 일정이 겹쳐서 정말 당황했었거든요. 페인트가 벗겨질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기사님이 일찍 오셔서 전실 쪽을 미리 칠해두시는 걸 보고 정말 감사하더라고y더라고요.
작업하시면서 내부 크랙이나 우수관 쪽 누수 문제까지 꼼꼼하게 찾아주셔서 관리사무소 통해서 수리도 잘 마쳤어요. 보조주방 싱크대 상판이 깨져 있어서 나중에 철거하고 다시 칠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나중에 시간 맞춰서 다시 와서 덧칠까지 해주셨던 게 기억에 남네요.
댓글 5개
구**버
저도 탄성코트 고민하다가 결국 페인트로 갔는데 확실히 무광 느낌이 깔끔하더라고요.
↳ 베***트
맞아요. 뿜칠로 하니까 훨씬 매끄럽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싱***리
싱크대 상판 깨진 거 나중에 다시 칠해주시는 건 진짜 드문 경우네요.
꼼***인
우수관 누수까지 찾아주셨다니 정말 운 좋게 좋은 분 만난 것 같아요.
↳ 베***트
그러게요. 덕분에 전 주인분께 보상도 받고 깔끔하게 해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