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자리에 넣은 애쉬 원목과 세라믹의 조합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주***어
작성일: 2026-06-05
새로 이사하면서 주방 가구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결국 세라믹 상판으로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원목을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상판은 세라믹으로 하고, 대신 식탁 다리나 주변 분위기를 원목 느낌이 나게 맞췄어요. 특히 이번에 주방 공간에 애쉬 소재를 많이 활용했는데, 덕분에 너무 차갑지 않고 아늑한 느낌이 들더라고록요.
중간에 식탁 상판은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으로 골랐는데, 확실히 물이나 음식물 오염에 강해서 관리하기가 너무 편해요. 아침에 커피 쏟아도 쓱 닦으면 끝이라 만족도가 높아요.
주방 공간이 넓지 않아서 가구 배치할 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게 잘 들어맞았어요. 가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주방 분위기가 확 달라진 기분이에요.
댓글 4개
홈***러
저도 세라믹 상판 고민 중인데 확실히 관리가 편하긴 하죠! 애쉬 소재랑 매치하니까 진짜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 주***어
맞아요, 관리 편한 게 최고더라고요. 애쉬 특유의 밝은 톤 덕분에 주방이 훨씬 환해 보여요!
미***프
애쉬 원목 느낌이면 진짜 아늑하겠어요. 혹시 식탁 다리 부분도 원목으로 하셨나요?
집***아
세라믹 상판은 차가운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애쉬랑 조합하면 밸런스가 딱 좋을 것 같아요.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