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종류 고민하다가 결국 기본형으로 결정했어요
도배지 색깔 정할 때만큼이나 문 종류 고르는 게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처음에는 공간 넓어 보이게 포켓 도어나 연동 도어 같은 거 넣고 싶어서 엄청 찾아봤거든요.
근데 포켓 도어는 벽 안으로 문이 들어가는 거라 시공비도 훨씬 비싸고 목공 작업도 복잡해진다고 해서 포기했어요. 연동 도어도 좁은 공간에는 좋지만 접히는 방식이라 비용이 꽤 올라가더라고요.
결국에는 관리가 제일 편한 ABS 도어로 마음 굳혔어요. 습기에도 강하고 뒤틀림도 적다고 해서 욕실이나 방 문 모두 이걸로 했거든요. 스킨 도어도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시트지 붙은 ABS가 나중에 관리하기 훨씬 수월할 것 같았어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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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포켓 도어 꿈꿨는데 예산 보고 바로 내려놨어요. 진짜 비싸더라고요.
맞아요. 구조도 바뀌어야 해서 견적 보고 깜짝 놀랐어요.
ABS 도어가 확실히 습기에는 강해서 욕실 쪽은 이게 제일 무난하긴 해요.
스킨 도어도 나름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관리가 좀 까다롭긴 하죠.
그래서 저도 고민하다가 그냥 깔끔하게 ABS로 갔어요.
연동 도어 설치하면 공간 활용은 진짜 대박인데 비용이 문제예요.
ABS 도어가 정확히 어떤 특징이 있는 건가요? 저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
PVC 시트지가 붙어 있어서 물기 닿아도 변형이 적고 단열도 괜찮더라고요.
문 종류만 잘 골라도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결국 비용 생각해서 제일 기본형으로 선택했어요. 이게 제일 속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