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종류 고민하다가 결국 기본형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도***러

작성일: 2026-06-09

도배지 색깔 정할 때만큼이나 문 종류 고르는 게 진짜 머리 아프더라고요. 처음에는 공간 넓어 보이게 포켓 도어나 연동 도어 같은 거 넣고 싶어서 엄청 찾아봤거든요.

근데 포켓 도어는 벽 안으로 문이 들어가는 거라 시공비도 훨씬 비싸고 목공 작업도 복잡해진다고 해서 포기했어요. 연동 도어도 좁은 공간에는 좋지만 접히는 방식이라 비용이 꽤 올라가더라고요.

결국에는 관리가 제일 편한 ABS 도어로 마음 굳혔어요. 습기에도 강하고 뒤틀림도 적다고 해서 욕실이나 방 문 모두 이걸로 했거든요. 스킨 도어도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시트지 붙은 ABS가 나중에 관리하기 훨씬 수월할 것 같았어요.

댓글 10개

문***아

저도 포켓 도어 꿈꿨는데 예산 보고 바로 내려놨어요. 진짜 비싸더라고요.

↳ 도***러

맞아요. 구조도 바뀌어야 해서 견적 보고 깜짝 놀랐어요.

목***님

ABS 도어가 확실히 습기에는 강해서 욕실 쪽은 이게 제일 무난하긴 해요.

스***파

스킨 도어도 나름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관리가 좀 까다롭긴 하죠.

↳ 도***러

그래서 저도 고민하다가 그냥 깔끔하게 ABS로 갔어요.

연***릭

연동 도어 설치하면 공간 활용은 진짜 대박인데 비용이 문제예요.

초**인

ABS 도어가 정확히 어떤 특징이 있는 건가요? 저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

↳ 도***러

PVC 시트지가 붙어 있어서 물기 닿아도 변형이 적고 단열도 괜찮더라고요.

중**버

문 종류만 잘 골라도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현***자

저도 결국 비용 생각해서 제일 기본형으로 선택했어요. 이게 제일 속 편해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람타일 (타일/욕실) 평점 5.0 후기 19개
  • 에스엠타일앤스톤 (타일/욕실) 평점 5.0 후기 16개
  • 홍태종 목수 (목공) 평점 5.0 후기 80개
  • 오석철목수 (목공) 평점 5.0 후기 20개
  • 도배사랑 (도배) 평점 5.0 후기 25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턴키 견적 보고 반셀프로 돌리면서 챙긴 공정 순서
  • 철거부터 목공까지 예산 아끼려고 공정별로 쪼개서 진행한 기록
  • 턴키 업체가 보내준 공정표 보면서 며칠째 머리 싸매고 있어요
  • 공사 순서 꼬이면 답 없더라고요
  • 공사 기간 10일 만에 끝내려다 현장에서 사람 10명 넘게 마주쳤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