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하우징 박람회 가기 전에 미리 등록 안 했으면 입장료 낼 뻔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코***이

작성일: 2026-04-08

2026년 리모델링 계획 세우면서 코엑스 하우징 브랜드페어 일정부터 확인했어요. 1월 29일부터 2월 초까지라 기간은 넉넉한 편인데, 자재나 공구 같은 건 직접 만져보고 결정하고 싶어서 일찍 다녀오려고요.

이번에는 건축 자재부터 인테리어 소품, 심지어 전동 공구까지 볼 수 있는 품목이 꽤 많더라고요. 한샘이나 LX하우시스 같은 브랜드 상담도 예약하면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미리 체크해뒀어요. 특히 현장에서 직접 자재 질감이나 색감을 볼 수 있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냥 가면 입장료가 있는데, 사이트에서 이름이랑 정보 입력하고 무료 관람 신청하면 초청장이 문자로 오더라고요. 이거 하나로 입장료를 아낄 수 있으니 꼭 미리 신청하고 가야 해요. 주차비가 꽤 비싸서 삼성역이나 봉은사역 쪽 지하철을 이용하는 게 훨씬 마음 편할 것 같아요.

댓글 8개

3***링

작년에 갔었는데 사람 진짜 많더라고요. 오전 일찍 가시는 게 좋아요.

↳ 코***이

맞아요, 저도 넉넉하게 시간 잡고 가려고요. 사람 많으면 상담받기 힘들 것 같아서요.

초**인

인테리어 컨설팅도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 코***이

홈페이지 보니까 사전 신청하면 더 편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고 적혀 있더라고요.

공***아

전동 공구 쪽도 볼 수 있다니 반갑네요. 저도 이번에 좀 사야 해서요.

뚜***활

주차비 진짜 무섭죠... 저도 무조건 지하철 이용하려고요.

꼼***인

자재 샘플은 따로 챙겨올 수 있는 건가요?

↳ 코***이

직접 가져오기는 힘들 것 같고, 안내 책자 위주로 챙겨오려고 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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