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시공

공사 끝나고 방문이랑 주방 마감 보고 밤잠 설쳤던 날

초***러·

공사가 다 끝났다고 해서 기뻤는데 막상 마감 상태를 하나씩 살펴보니까 속상한 부분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제일 신경 쓰였던 건 키친핏 장이었는데 처음엔 실리콘을 반투명으로 해주시기로 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확인해보니 흰색 실리콘으로 되어 있고 커팅된 면도 울퉁불퉁해서 자꾸 눈에 밟히네요.

방문 쪽도 마음에 걸리는 게 많았어요. 문을 닫을 때 부드럽게 닫히지 않고 뭔가 튕겨 나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업체에서는 문틀 고무패킹 때문이라고 하시는데 화장실 문은 괜찮은 걸 보면 문 자체의 문제인가 싶어 계속 신경 쓰여요. 게다가 문 아래쪽으로 빛이 새어 나오는 것도 발견했거든요.

이대로 그냥 살아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시 보수를 요청해야 하는 건지 고민이 깊어요. 보수 쪽으로만 계속 말씀하시니까 교체가 가능한 건지 답답한 마음뿐이에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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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문***러6/14

저도 문 하단 빛샘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는데 문틀 수평 문제일 수도 있더라고요.

초***러6/14

맞아요. 저도 문틀 문제인지 문짝 문제인지 몰라서 업체랑 계속 실랑이 중이에요.

주***터6/14

키친핏은 단차가 생기면 진짜 계속 보여서 저도 마감할 때 엄청 예민하게 봤어요.

꼼***인6/14

실리콘 색상 다른 건 명백한 실수인데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더 속상하실 거예요.

문***어6/14

문 튕기는 건 진짜 은근히 거슬리더라고요. 저도 힌지 조절하느라 고생했거든요.

리***중6/14

저도 방문 빛샘 때문에 문짝 교체까지 고민했었는데 결국 보수로 해결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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