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중문 손잡이 양면 설치와 단면 설치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중***러·

거실이랑 베란다 사이에 중문을 새로 넣으면서 손잡이를 어떻게 할지 한참 망설였어요. 일반적인 방문처럼 양쪽에 똑같이 손잡이가 있어야 편할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턴키 업체 사장님이 안전 문제 때문에 안쪽에는 잠금장치를 아예 안 하는 게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베란다 쪽에서 실수로 문을 잠가버리면 밖에서 못 들어오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그래서 베란다 쪽 손잡이는 아예 빼고 한쪽만 있는 형태로 시공하기로 했어요.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베란다에서 거실로 들어올 때 잡을 곳이 없어서 은근히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혹시 나중에라도 반대편에 손잡이를 추가로 달 수 있는지 알아보는 중인데, 구조적으로 가능한지는 좀 더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도어스토리

후기 14개 · 경기 김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베***인6/11

저희 집도 베란다 쪽은 손잡이 없이 설치했는데 처음엔 어색해도 적응되면 괜찮더라고요.

중***러6/11

적응하면 괜찮으려나 모르겠어요. 그래도 손에 닿는 게 없으니까 자꾸 신경 쓰이네요.

문***고6/12

안전 생각하면 업체 말씀대로 잠금장치 없는 게 맞긴 해요. 저도 예전에 문 잠겨서 고생했거든요.

인***보6/12

혹시 나중에 손잡이만 따로 구매해서 달 수 있는지도 여쭤보셨어요?

중***러6/12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하드웨어 업체에 한번 물어보려고요.

철***가6/12

중문 프레임 구조에 따라 다르긴 한데 손잡이 자리에 구멍만 있으면 추가 설치는 가능할 거예요.

우***장6/12

저는 확장형이라 중문이 없어서 그런지 양면 손잡이가 부러워 보이네요.

손***후6/13

저도 양쪽 다 있는 게 편할 것 같아서 설치했는데 은근히 문 열 때 걸리적거릴 때도 있어요.

중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