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시공
드레스룸 문 떼고 서재로 바꿨는데 분위기 확 달라졌어요
안방 드레스룸을 그냥 두기엔 공간이 너무 아까워서 남편 재택근무용 서재로 바꾸기로 했거든요.
원래는 안방이랑 연결된 문이 딱 버티고 있는 구조였는데, 공간을 더 넓게 쓰고 싶어서 아예 문을 떼버렸어요. 대신에 이류공방에서 가져온 심플한 스타일의 도어를 새로 달았는데, 문 디자인 하나 바꿨다고 방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서재로 쓰려고 가구 배치하다 보니 처음엔 좀 어수선한 느낌도 있었지만, 문 교체하고 나니까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드레스룸 용도가 고민이라면 아예 다른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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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문***중6/10
저희 집도 드레스룸 문이 너무 답답해서 뗄까 말까 고민인데, 문 떼고 새로 다는 게 훨씬 넓어 보일까요?
ㄴ
안***맘6/10
저는 아예 개방감을 주고 싶어서 떼버렸는데, 문 디자인만 잘 골라도 공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만족해요.
공***왕6/10
드레스룸을 서재로 쓰는 아이디어 좋네요. 저도 안방 옆 작은 방을 어떻게 쓸지 한참 고민 중이거든요.
도***가6/10
이류공방 도어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문 하나로 분위기 바뀌는 게 진짜 큰 것 같아요.
재***러6/11
저도 재택하면서 방 하나를 서재로 만들었는데, 문 없으니까 확실히 개방감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