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대신 2200 사이즈 식탁을 들였는데 10명도 거뜬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4***러

작성일: 2026-04-22

49평이라 조리 공간을 빼고도 식탁 놓을 자리가 꽤 넉넉했거든요. 처음에는 거실에 큰 소파를 두고 편하게 쉬는 공간을 만들까 고민했는데, 아무래도 넓은 공간을 활용하려면 식탁에 힘을 주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소파를 포기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대신 큼직한 식탁을 들여서 집의 중심을 잡기로 했어요. 몽키우드 매장에 직접 가서 실물을 확인해보니 월넛 색상이랑 아펜니노 상판 조합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결정하게 됐어요.

2200에 900 사이즈로 맞췄는데, 평소에는 6인용으로 쓰다가 손님들이 많이 오셔도 10명까지는 무리 없이 앉을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9개

가***아

2200 사이즈면 진짜 큰데, 상판 관리는 어렵지 않나요?

↳ 4***러

아펜니노 상판이라 그런지 음식물 묻어도 슥 닦기 편해서 괜찮더라고요.

미***프

저도 소파 대신 식탁에 힘줬는데, 진짜 식탁이 메인인 것 같아요.

나**아

월넛 색상에 튠 다리 조합은 저도 눈여겨보던 건데, 매장 꼭 가봐야겠네요.

↳ 4***러

네, 꼭 직접 보고 결정하시는 게 좋아요. 느낌이 다르거든요.

3***주

저희 집은 30평대라 큰 식탁 놓기 부담스러웠는데, 넓은 집은 진짜 부럽네요.

설*중

식탁 사이즈 결정할 때 집 도면이랑 같이 고려하셨나요?

↳ 4***러

네, 조리 공간 빼고 남은 면적 계산해서 2200으로 했어요.

홈**홈

6인용인데 10명까지 앉으신다니 진짜 대단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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