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시공

도어락 자가설치 도전했다가 지문인식 기능에 정착했어요

아***집·

빌라 리모델링하면서 화장실이랑 단열 공사까지 직영으로 진행했었는데, 다 끝내고 나니까 자꾸 다른 곳도 손대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도어락을 직접 바꿔봤어요.

기존에는 터치식이라 번호를 누를 때마다 지문이 남아서 8자리나 길게 설정해뒀었거든요. 아이가 스스로 문을 열기가 너무 힘들어서 고민하다가, 손 위치 이동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지문인식 모델로 골랐어요.

기사님 안 부르고 혼자 해보겠다고 덤볐는데, 구멍 위치가 아주 딱 맞지는 않아서 약간 우겨넣듯 설치하긴 했어요. 그래도 판매처에서 보내준 영상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 하니까 금속판 없이도 무사히 끝났네요.

이제 아이가 지문만 대면 문을 열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해요. 무선 리모컨까지 같이 달아두니까 밖에서 손님 왔을 때도 편하고, 소리도 크지 않아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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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초***맘6/17

저도 도어락 교체하려고 보고 있는데 지문 인식 위치가 손잡이랑 가까운 게 진짜 편하더라고요.

아***집6/17

맞아요. 예전 건 손을 옮겨야 해서 번거로웠는데 이건 바로 눌러서 진짜 편해요.

빌***러6/17

구멍 위치 안 맞으면 보강판 써야 할 때도 있는데 우겨넣어서 성공하셨다니 다행이에요.

문***인6/18

저도 예전에 자가설치하다 실패해서 기존 거 다시 달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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