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조명 비어있는 게 아쉬워서 결국 다운라이트 추가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조***러
작성일: 2026-04-18
전기 공사 일정을 제일 먼저 잡았는데, 처음에는 기존 등만 그대로 쓰려고 했거든요. 근데 막상 도배까지 다 끝나고 나니까 거실 가운데가 휑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반장님께 다운라이트 추가가 가능할지 여쭤봤는데, 새로 한 도배지가 찢어질까 봐 걱정이 많았어요. 다행히 반장님이 직접 칼로 아주 정교하게 재단해서 깔끔하게 매립해 주셨어요. 작업이 끝난 뒤에도 마감이 너무 깔끔해서 도배한 티가 거의 안 났더라고요.
작업등도 새로 사야 하나 고민했는데, 기존에 쓰던 등을 활용해서 달아주시는 덕분에 예산도 아끼고 깔끔하게 끝낼 수 있었어요. 거실 조명이 바뀌니까 집 분위기가 훨씬 아늑해진 것 같아 만족스러워요. 처음부터 이렇게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댓글 7개
전***무
다운라이트 추가하면 스위치 조작도 따로 되게 하셨나요?
↳ 조***러
네, 스위치 분리해서 작업해 주셨어요.
무***아
저도 조명 때문에 밤마다 고민이었는데 공감돼요.
초**인
도배지 찢어질까 봐 걱정되는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공***터
전기 공사할 때 미리 위치 다 정해두는 게 편하더라고요.
가***구
저도 나중에 추가하려니까 비용이 더 들더라고요.
리***중
기존 등 활용하신 건 진짜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