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를 가리지 않는 투명한 매력, 프라이빗한 현관 | 파주 문산역 2차 동문디이스트 74타입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파주의 조용한 단지에 새로 입주하시는 가족의 소중한 공간을 함께 다듬어보고 왔어요. 현관문을 열자마자 집 안 내부가 바로 들여다보이는 구조라,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변화가 꼭 필요했던 74타입 공간이에요.
먼저 시공 전의 모습이에요. 문을 열면 거실과 방이 한눈에 들어와서 외부의 시선이나 소음이 걱정될 수 있는 구조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매립형으로 깔끔하게 설치되는 원슬라이딩 도어를 선택했어요. 화이트 프레임을 베이스로 해서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도록 신경 썼답니다.
완성된 현관의 모습이에요. 상부에는 투명한 샤틴유리를 사용하고, 하부에는 700고시 모루유리를 조합해 보았어요. 이렇게 상하부 유리의 질감을 다르게 가져가니 같은 디자인이라도 훨씬 입체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나더라고요.
옆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프레임의 라인이 아주 정갈하게 떨어지죠? 매립 시공이라 문을 사용할 때 걸림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게 참 만족스러워요.
빛이 은은하게 투과되는 샤틴유리 덕분에 현관이 어둡지 않으면서도, 하부의 모루유리가 신발이나 잡동사니를 적절히 가려주어 늘 깔끔한 첫인상을 유지할 수 있어요.
가족의 취향에 따라 유리의 종류만 바꿔도 집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게 중문의 매력인 것 같아요. 화이트 프레임과 모루유리가 만나 완성된 이 공간이 앞으로 가족분들에게 기분 좋은 시작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신우중문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신우중문
이 집을 완성한 곳
신우중문
중문 ·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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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매립형 시공은 문 열고 닫을 때 걸림이 없어서 편하겠어요. 저도 나중에 중문 할 때 꼭 이렇게 하고 싶네요.
네, 매립형으로 하면 공간 활용도 좋고 움직임도 훨씬 부드러워서 만족도가 정말 높더라고요.
저희 집도 현관 열면 바로 거실이라 고민인데, 하부 모루유리가 신발 가려주는 게 진짜 실용적일 것 같아요. 참고할게요!
상부 샤틴유리랑 하부 모루유리 조합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사진 보니까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프라이버시가 딱 지켜지는 느낌이라 너무 탐나요.
그쵸! 상하부 질감을 다르게 해서 훨씬 입체감 있게 연출해봤는데, 결과물이 정말 예쁘게 나왔어요.
유리 종류만 바꿔도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지다니 신기해요. 화이트 프레임이랑 모루유리 조합은 실패 없는 정석 같아요!
화이트 프레임이라 그런지 매립형 슬라이딩 도어가 진짜 깔끔해요. 문선 라인이 정갈해서 집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