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샌드스타코 토프가 완성한 무몰딩 거실의 고급스러운 질감
안녕하세요. 오늘은 선과 면의 경계를 지워 더 넓고 깨끗해 보이는 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번 현장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센텀비스타동원 아파트예요. 기존의 복잡한 몰딩과 걸레받이를 덜어내고, 벽면의 질감을 살려 미니멀한 감성을 담아내는 것에 집중했어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이 정갈함을 보세요. 기존에 있던 몰딩을 모두 철거하고 생긴 빈틈들을 수직과 수액을 맞춰 꼼꼼하게 메꿨답니다. 호퍼와 인코너비드 자재를 사용해 무몰딩, 무걸레받이 상태를 만든 뒤 도배로 매끄럽게 마감했어요.
한창 작업 중일 때는 벽면의 평활도를 잡는 게 가장 큰 숙제였어요. 틈새가 보이지 않도록 기초 작업을 아주 세밀하게 진행했거든요.
복도와 거실로 이어지는 공간은 특히 신경을 많이 썼어요. 공용부 입구의 포켓도어 함처럼 얇은 구간까지 벽지로 빈틈없이 감싸 안았답니다.
거실 천장의 등박스 부분도 아주 특별해요. 락쏘 히든 몰딩이 시공된 자리라, 조명이 들어왔을 때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하도록 페인트 시공하듯 초배를 최소화하며 작업했어요.
거실의 스텝도어 구간은 고무 가스켓이 들어가는 목공 부분까지 도배지가 자연스럽게 말려 들어가도록 디테일을 살렸어요. 1.5인치 슬림 라인 조명이 설치될 예정이라, 빛이 비쳤을 때 초배 자국이 보이지 않게 공법을 달리해 마감했답니다.
완성된 거실의 모습은 정말 깨끗해요. 집 전체를 LX 디아망 샌드스타코 토프(PR044-5) 벽지로 시공했는데, 두꺼운 벽지의 특성상 코너 부분은 마치 졸리컷 마감을 한 것처럼 정교하게 마무리했어요.
작은 방들도 거실과 같은 마음으로 작업했어요. 1.5인치나 2인치처럼 아주 얇은 조명 프레임 주변에 도배지가 들뜨거나 자국이 남지 않도록 추가적인 뛰움 시공을 진행했답니다.
안방 역시 기존 붙박이장이 있던 자리를 매끄럽게 갈아내고 수평을 잡아, 벽면이 마치 하나의 판처럼 보이도록 완성했어요. 모든 공간에 디아망 샌드스타코 토프의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질감이 흐르고 있답니다.
선이 사라지니 집이 훨씬 넓어 보이고 마음도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다만, 무몰딩과 무걸레받이를 구현하기 위해 기초 작업에 너무 많은 공을 들이다 보니 작업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졌던 점은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결과물을 보니 그 수고가 다 잊히네요.
이 글은 부산도배왕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부산도배왕
이 집을 완성한 곳
부산도배왕
도배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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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스텝도어 쪽 조명 라인이 너무 예뻐요! 1.5인치 슬림 조명이 들어오면 도배지 자국 없이 진짜 매끈하겠죠? 디테일이 대박이에요.
맞아요. 조명 프레임 주변에 들뜨지 않게 추가로 뛰움 시공까지 신경 써서 작업했어요!
디아망 샌드스타코 토프 색감이 진짜 고급스럽네요. 안방 붙박이장 자리까지 벽면처럼 매끈하게 마감된 거 보고 소름 돋았어요!
와, 무몰딩이랑 무걸레받이 진짜 꿈의 인테리어예요! 사진 보니까 선이 없어서 거실이 훨씬 넓어 보여요. 저도 나중에 꼭 이렇게 하고 싶네요.
그쵸? 기초 작업이 정말 힘들긴 했지만, 완성된 사진 보면 선이 깔끔하게 정리된 게 너무 뿌듯하더라고요.
현관 입구부터 정갈함이 느껴져요. 포켓도어 쪽 벽지도 빈틈없이 감싸진 거 보니 진짜 꼼꼼하게 시공된 게 눈에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