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

탄성코트 하자 보수하려다 업체끼리 말이 달라서 당황했어요

베***이·

입주할 때 세탁실이랑 베란다 탄성코트 시공을 했었는데, 1년 정도 지나니까 벽에 금이 간 게 보이더라고요. 처음에는 당연히 시공하자라고 생각해서 바로 업체에 연락했거든요.

근데 업체 쪽에서는 이건 단순한 크랙이라서 탄성이 문제가 아니라 벽 자체에 금이 간 거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반대로 아파트 하자보수팀에서 와서 보시더니, 이건 탄성 코팅할 때 모서리 틈새 메꾸는 실리콘이 들뜨면서 갈라진 거지 벽 문제는 아니라고 하셔서 진짜 혼란스러웠어요.

결국 업체에서는 일단 내일 다시 와서 확인해보겠다고는 하는데, 만약에 이게 탄성 문제가 아니라고 결론 나면 유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하셔서 걱정이 앞서네요. 공사할 때 마감 디테일 하나하나가 이렇게 중요할 줄 몰랐어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밤하늘탄성코트

후기 16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실***민6/2

저도 예전에 실리콘 마감 들뜬 적 있었는데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베***이6/2

맞아요. 이게 업체마다 말이 다르니까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세**맘6/3

저희 집도 탄성코트 부분적으로 일어났었는데 결국 벽체 문제로 나왔거든요.

공**독6/3

하자보수팀이랑 시공 업체 의견이 다르면 진짜 답답하겠어요. 내일 잘 해결되길 바라요.

꼼***인6/3

탄성코트 할 때 모서리 실리콘 작업이 진짜 까다롭긴 하더라고요.

베***이6/3

그쵸. 그 마감 부분이 제대로 안 되면 이렇게 금방 갈라지는 것 같아요.

구***트6/3

벽 크랙이면 탄성 업체가 책임지기 애매하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하***어6/4

내일 확인하실 때 사진이나 영상 찍어둔 거 꼭 보여주면서 말씀하세요.

탄성코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