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 하자 보수하려다 업체끼리 말이 달라서 당황했어요
입주할 때 세탁실이랑 베란다 탄성코트 시공을 했었는데, 1년 정도 지나니까 벽에 금이 간 게 보이더라고요. 처음에는 당연히 시공하자라고 생각해서 바로 업체에 연락했거든요.
근데 업체 쪽에서는 이건 단순한 크랙이라서 탄성이 문제가 아니라 벽 자체에 금이 간 거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반대로 아파트 하자보수팀에서 와서 보시더니, 이건 탄성 코팅할 때 모서리 틈새 메꾸는 실리콘이 들뜨면서 갈라진 거지 벽 문제는 아니라고 하셔서 진짜 혼란스러웠어요.
결국 업체에서는 일단 내일 다시 와서 확인해보겠다고는 하는데, 만약에 이게 탄성 문제가 아니라고 결론 나면 유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하셔서 걱정이 앞서네요. 공사할 때 마감 디테일 하나하나가 이렇게 중요할 줄 몰랐어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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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탄성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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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실리콘 마감 들뜬 적 있었는데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맞아요. 이게 업체마다 말이 다르니까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희 집도 탄성코트 부분적으로 일어났었는데 결국 벽체 문제로 나왔거든요.
하자보수팀이랑 시공 업체 의견이 다르면 진짜 답답하겠어요. 내일 잘 해결되길 바라요.
탄성코트 할 때 모서리 실리콘 작업이 진짜 까다롭긴 하더라고요.
그쵸. 그 마감 부분이 제대로 안 되면 이렇게 금방 갈라지는 것 같아요.
벽 크랙이면 탄성 업체가 책임지기 애매하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내일 확인하실 때 사진이나 영상 찍어둔 거 꼭 보여주면서 말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