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섭외가 제일 막막했는데... 반장님들께 슬쩍 여쭤본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첫***기
작성일: 2026-04-08
처음에는 동네 업체 견적 받고 진짜 멘붕 왔었거든요. 창호까지 다 바꾸려니 비용이 예상보다 너무 높아서... 결국 반셀프로 마음먹었는데, 진짜 문제는 그다음이었어요. 업체 리스트를 어떻게 짜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때 제가 쓴 방법은 '이미 섭외된 반장님들께 물어보기'였어요.
- 목수님께는 "전기 작업은 어느 분이 편하세요?"라고 여쭤봤고요.
- 도배하시는 분께는 "필름 마감 잘하시는 분 있을까요?"라고 슬쩍 여쭤봤죠.
아무래도 공정이 이어지다 보니, 서로 작업하기 편하고 마감이 깔끔한 분들을 제일 잘 알고 계시더라고요. 특히 목수님과 전기 반장님은 서로 소통할 일이 많아서, 추천받은 분이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셨어요.
인터넷 검색도 좋지만,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분들의 추천이 진짜 '찐'인 것 같아요. 초보 셀인분들, 업체 찾기 힘들면 지금 섭외된 분들께 꼭 한번 여쭤보세요!
댓글 3개
초***러
저도 지금 업체 찾느라 밤새 구글링 중인데... 진짜 꿀팁이네요! 내일 목수님 오시면 꼭 여쭤봐야겠어요 ㅠㅠ
집***장
맞아요. 현장 반장님들 인맥이 진짜 무시 못 하죠. 저도 지난번에 도배사님 추천으로 필름 하셨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구***중
혹시 추천받으실 때 비용 차이가 많이 나지는 않았나요? 추천받은 분들은 아무래도 실력이 좋으셔서 좀 비쌀까 봐 걱정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