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자재 직접 구매해서 전체 예산 절반으로 줄였던 과정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타***중
작성일: 2026-04-06
타일 자재를 직접 발품 팔아 구매하면서 전체 예산을 아꼈던 경험을 적어봐요. 처음에는 업체 견적을 받아보니 금액이 생각보다 너무 커서 자재를 따로 사는 방법을 찾아봤거든요.
우선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 매장을 찾는 게 첫 번째였어요. 부산 근동에서 정가로 운영되는 곳을 찾았는데, 한 박스당 8,000원대부터 1만 원대 중반까지 가격이 다 적혀 있어서 비교하기 좋더라고요. 저렴한 제품만 있는 게 아니라 정품 자재들이라 믿음이 갔고, 다른 곳보다 거의 절반 수준이라 자재비에서 큰 차이가 났어요.
그다음에는 자재를 고르고 시공할 분을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했어요. 자재만 따로 판매하는 곳이라 시공자분은 직접 구해야 했지만, 다행히 매장 사장님이 하자 없이 공사 진행할 수 있는 분들을 몇 군데 소개해 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댓글 7개
공***생
자재만 사면 시공자분은 어떻게 구하셨어요?
↳ 타***중
매장 사장님이 직접 아시는 분들 중에 하자 안 생길 만한 곳으로 몇 군데 알려주셔서 그분들께 연락드렸어요.
셀***무
저도 타일 가격 보고 너무 놀라서 자재 따로 알아보는 중인데 정보 감사해요.
꼼***기
박스당 가격이면 면적 계산할 때 여유 있게 사야겠네요.
↳ 타***중
맞아요, 깨지는 경우도 있으니까 10% 정도는 더 여유 있게 주문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부**인
저도 부산 쪽 알아보는데 여기 꼭 가봐야겠어요.
인***수
타일은 꼭 직접 보고 결정해야 나중에 색감 차이로 후회 안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