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연석 부수고 중문 달면서 유리 종류 때문에 고민했던 부분
카테고리: 중문
작성자: 현***록
작성일: 2026-04-21
24평 구축 리모델링하면서 가장 먼저 현관 구조부터 봤어요. 기존에는 연석 때문에 현관이 너무 좁아 보여서 이걸 파쇄하고 가벽을 세우는 작업부터 계획했거든요.
그 다음에는 중문 프레임이랑 어울리는 유리가 뭔지 챙겼고요. 개방감 있는 투명 유리가 나을지, 아니면 프라이버시를 위해 모루 유리를 할지 한참 망설였어요. 필름은 조슈아라이트로 바로 정했는데 유리는 결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결국 업체 사장님이 우드톤에 패브립 유리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해 주셔서 그대로 진행했거든요. 흔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걱정했는데 막상 해놓으니 신발장 포인트박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댓글 8개
중***중
패브릭 유리는 안쪽이 어느 정도 비치나요?
↳ 현***록
완전히 가려지는 건 아닌데 은은하게 비치는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우***아
저도 현관 좁아서 연석 철거 고민 중인데 진짜 답답함이 사라지겠네요.
리***보
필름은 조슈아라이트 제품 쓰신 거군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 현***록
네, 저는 이 제품으로 진행했어요.
공*중
우드톤 중문은 진짜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했어요.
모***파
모루 유리랑 패브릭 유리 사이에서 저도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국 모루로 갔거든요.
현***인
가벽 세우면 공사 범위가 커지는데 고생 많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