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현관 타일 틈새 마감 고민하다 프라마로 결정했어요
이번에 현관 타일 패턴 맞추면서 문득 저 빨간 네모 부분이 계속 눈에 밟히더라고요. 중문도 안 하고 신발장도 그대로 쓸 거라 저 부분을 어떻게 깔끔하게 처리해야 할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프라마라는 게 있더라고요. 접착식 마감처럼 티 나는 방식이 아니라 얇은 PVC 소재로 현관 테두리를 마무리하는 건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해 보여서 좋았어요.
저는 장판 사장님께 미리 말씀드려서 흰색으로 마감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덕분에 튀는 부분 없이 매끈하게 끝났어요. 저처럼 중문 설치 안 하시는 분들은 이 소재 한번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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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브6/19
저도 저 부분 때문에 고민 진짜 많았는데 프라마라는 이름은 처음 들어봤어요. 혹시 어디서 찾아보셨나요?
ㄴ
현***인6/19
저는 그냥 인터넷에 검색해서 정보 찾았는데 의외로 금방 나오더라고요.
깔***주6/19
저희 집은 신발장 교체하면서 아예 같이 진행했는데, 저렇게 마감만 해도 충분히 깔끔하겠어요.
공***집6/20
장판 사장님이 바로 작업해 주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공정 맞추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