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라이트 마루로 완성한 차분하고 정돈된 공간 | 인천 원당 이편한세상
안녕하세요. 오래된 아파트의 변신을 꿈꾸며 바닥부터 새롭게 단장한 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2004년에 지어진 인천 원당 이편건세 아파트인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구축이라 이번에 마루 시공을 통해 집안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보고 싶었답니다.
처음 마주한 집은 곳곳에 확장된 부분들이 있어 정리가 필요한 상태였어요. 기존 바닥면이 고르지 않아 샌딩 작업부터 시작했는데요. 집진기를 사용해 먼지를 최대한 잡으려 노력했지만, 공사 과정 중 발생하는 먼지는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고요.
한창 작업이 진행되던 중에는 바닥의 수평을 맞추고 샌딩하는 과정이 가장 신경 쓰였어요. 엉망이었던 확장부 면들을 매끄럽게 다듬는 데 집중했답니다.
드디어 완성된 거실의 모습이에요. 이번 시공의 주인공은 동화자연마루 사하라 라이트예요. 325×805 사이즈의 대리석 패턴 마루인데, 1:2 비율로 격자 모양을 맞춰 시공하니 훨씬 안정감 있고 예쁘더라고요.
사하라 라이트는 은은한 회색빛이 도는 대리석 패턴에 살짝 무늬가 섞여 있어요. 텍스처가 너무 매끄럽기만 한 게 아니라 적당히 힘이 있어서 걸을 때 보행감이 참 좋더라고요. 덕분에 큰 변화를 주지 않아도 집안 전체가 훨씬 깔끔하고 환해진 기분이에요.
현관 쪽도 신경을 많이 썼어요. 따로 디딤석을 새로 놓는 대신, 바닥재와 비슷한 톤의 마감재로 정리해서 끊김 없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연출했답니다.
완성된 거실을 보고 있으면 대리석 마루 특유의 정갈함 덕분에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바닥이 밝아지니 집안 전체에 생기가 도는 느낌이에요.
새로 깔린 동화자연마루 사하라 라이트 덕분에 매일 아침 맨발로 닿는 촉감이 참 만족스러워요. 다만, 공사 중에 먼지가 너무 많이 나와서 입주 청소할 때 정말 고생했던 기억은 조금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깨끗해진 바닥을 보니 피로가 싹 가시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디딤마루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디딤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디딤마루
마루 · 경기북부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7
저도 이번에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준비 중인데 사하라 라이트 사이즈랑 배치 참고해서 계획 세워야겠어요. 너무 예뻐요!
사진 보니까 확장부 수평 맞추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그래도 완성된 거실 보니까 샌딩 작업한 보람이 느껴지는 깔끔함이에요!
먼지 때문에 정말 힘들었지만, 매끄러워진 바닥을 보니 마음이 다 편안해지더라고요.
사하라 라이트 패턴이 은은한 회색빛이라 거실이 진짜 넓어 보여요! 격자 모양으로 시공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대리석 마루는 관리가 걱정되기도 하는데, 텍스처가 적당히 있어서 보행감이 좋다고 하시니 더 궁금해지네요.
맞아요, 너무 미끄럽지 않고 적당한 힘이 느껴져서 맨발로 다닐 때 진짜 쾌적하더라고요!
현관 쪽을 디딤석 따로 없이 바닥재랑 톤 맞춰서 매끄럽게 연결하신 거 진짜 센스 있으세요. 공간이 끊김 없이 탁 트여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