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마루 그랜드텍스쳐165 얼바인으로 완성한 화사한 거실 | 일산 위시티
안녕하세요. 오늘은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고층 아파트의 기분 좋은 변화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이번 현장은 새로 입주를 준비하며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하던 젊은 부부의 소중한 공간이에요.
현장에 도착했을 때, 곳곳에 붙어있는 귀여운 포스트잇들을 보고 미소 지을 수밖에 없었어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하신 흔적에서 집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거든요.
시공 전, 바닥면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작업을 시작했어요. 마루 시공은 기초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한창 작업이 진행되던 중에는 자재들이 차곡차곡 준비되었답니다.
정교하게 마루를 맞춰 나가는 과정이에요. 빈틈없이 밀착될 수 있도록 베테랑의 손길로 하나씩 채워나갔어요.
자재가 깔릴수록 집안의 색감이 서서히 변해가는 게 눈에 보여서 참 설레는 시간이었죠.
드디어 완성된 거실의 모습이에요. 이번 공간의 주인공은 구정마루 그랜드텍스쳐165 얼바인 제품이에요. 화이트 오크나 워시오크를 닮은 밝은 컬러라 집이 훨씬 넓어 보여요.
시공 중에는 이 자재가 어떤 느낌을 줄지 기대하며 세밀하게 수평과 결을 맞추는 데 집중했어요.
완성된 바닥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포근해요. 완전한 화이트라기보다는 부드러운 크림 컬러에 가까워서 눈이 참 편안하더라고요.
그랜드텍스쳐165 시리즈 중에는 스웨디쉬, 애비뉴, 얼바인이 있는데, 이번에 사용한 얼바인은 화이트 바탕에 그레이 톤이 살짝 가미되어 있어 세련된 느낌을 줘요.
햇빛이 쨍쨍하게 들어오는 날이라 이 밝은 마루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났어요. 마치 집 전체가 환한 빛을 머금고 있는 것 같아요.
시공 과정에서 보였던 자재들의 디테일한 결들이 이제는 하나의 아름다운 바닥으로 완성되었답니다.
마무리된 거실의 전체적인 무드예요. 밝고 환한 집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이만한 선택지가 없을 것 같아요.
새로운 시작을 앞둔 부부에게 이 공간이 따스한 온기로 가득하길 바라요. 다만, 워낙 밝은 톤이다 보니 오염 관리에 조금 더 신경 써야 한다는 점은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디딤마루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디딤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디딤마루
마루 · 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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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완전 화이트가 아니라 부드러운 크림 컬러라 눈이 편안해 보여요. 이런 포근한 무드 너무 좋아해요!
와, 그랜드텍스쳐165 시리즈 중에 얼바인이 진짜 신의 한 수네요. 화이트 오크 느낌 나면서도 고급스러워요.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마루 고민 중인데, 그레이 톤 살짝 섞였다니 세련된 느낌일 것 같아요. 혹시 관리는 많이 힘들까요?
밝은 톤이라 아무래도 오염에는 조금 더 신경 써주시는 게 좋아요! 그래도 예쁘니까 감수할 가치가 충분하죠.
위시티 아파트인데 저도 이 제품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햇빛 들어올 때 결이 살아있는 게 진짜 예술이네요.
포스트잇 붙여두신 거 보고 뭉클했어요. 집을 정말 애정 가득하게 준비하시는 게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설레네요.
맞아요, 저도 예전에 그렇게 체크하면서 공사했는데 그 떨림이 사진 너머로 전해지는 것 같아요!
얼바인 컬러 진짜 화사하네요! 사진 보니까 완전 크림빛이라 거실이 훨씬 넓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