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랑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결정했어요
이번에 32평 아파트 들어갈 준비하면서 바닥재가 제일 큰 숙제였어요. 원래는 예산 생각해서 무조건 강마루로 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인터넷으로 요즘 나오는 장판 후기들을 찾아보니까 생각이 좀 바뀌더라고요. 특히 포세린 타일 느낌 나는 두툼한 장판들이 너무 예뻐 보여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저희 부부는 20대라 나중에 이사 갈 계획도 있고, 매일 스팀청소기도 돌릴 만큼 청소를 자주 하는 편이라 내구성도 무시 못 했거든요.
장판은 아무래도 눌림이나 들뜸 같은 게 걱정되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2.2T 정도 두께면 괜찮을지, 아니면 그냥 비용이 더 들더라도 마루로 가는 게 나을지 계속 비교해 봤어요. 결국은 관리 편의성이랑 시공 후 만족도를 생각해서 결정하려고 고민 중이에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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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처음엔 장판 예쁜 거 보고 혹했는데 결국 마루로 했어요. 아무래도 찍힘 같은 건 마루가 낫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어요. 그래도 요즘 장판은 진짜 타일 같아서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스팀청소기 자주 쓰시면 장판 쪽이 관리하기는 훨씬 편하긴 해요. 저는 2.2T 쓰고 있는데 괜찮더라고요.
저희도 나중에 갈아탈 생각이라 바닥재는 가성비 위주로 보고 있어요. 장판이 확실히 저렴하긴 하죠.
그쵸. 나중에 이사 갈 때 생각하면 너무 비싼 건 부담스럽더라고요.
장판 두께 올라갈수록 푹신한 느낌이 달라서 꼭 샘플 만져보고 결정하는 게 좋더라고요.
저도 포세린 느낌 장판 때문에 밤잠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예쁜 거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