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방충망 틀이 자꾸 빠져서 결국 수리 업체 불렀어요

구***중·

저희 집이 구축이라 그런지 외부 방충망 쪽 창틀이 이미 많이 삭아 있었거든요. 작년에 방충망만 새로 교체할 때도 기사님이 틀 자체가 오래돼서 흔들리는 건 어쩔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냥 대충 끼워두고 쓰려고 했는데 얼마 전에 단지 외벽 청소한다고 물을 세게 쏘니까 결국 창틀이 밖으로 쑥 빠져버렸어요. 1센티 정도 틈이 생기니까 너무 불안하더라고요.

샷시 전체를 바꾸기에는 예산이 도저히 안 나와서 일단 틀 고칠 수 있는 곳부터 찾아봤어요. 이 정도로 벌어진 거면 단순 실리콘 작업만으로는 안 될 것 같아서 제대로 잡아줄 분이 필요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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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창***이6/13

저희 집도 외벽 청소할 때 창문 흔들려서 진짜 놀랐거든요. 틀 자체가 문제면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구***중6/13

맞아요. 물 세게 들어오니까 창문이 그냥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방***사6/13

틀이 삭은 거면 나중에 방충망 다시 해도 금방 또 빠질 수 있더라고요. 저는 그냥 샷시 보강 작업도 같이 물어봤어요.

베***원6/13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있었는데 실리콘만 새로 쏴서 해결되진 않더라고요. 힘든 작업 되셨겠어요.

구***중6/13

그러게요. 단순 마감 문제가 아니라 틀 자체가 밀려 나온 거라 고민이 많았어요.

이***생6/13

구축은 진짜 예상치 못한 곳에서 자꾸 문제가 터지는 것 같아요. 고생 많으셨네요.

꼼***인6/14

저도 창틀 틀이 흔들려서 업체 불렀었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더라고요.

여**비6/14

벌레 들어올까 봐 무서워서 방충망 쪽은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빨리 잘 고쳐졌으면 좋겠어요.

우***리6/14

창틀 수리할 때 보강재 같은 거 써서 고정해달라고 꼭 말씀하세요.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