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

입주하고 보니 공정 순서랑 양생 기간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베***인·

탄성코트 시공하고 바로 다음 날 싱크대 공사 들어갔던 게 제일 아쉬웠어요. 하루면 다 마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덜 말랐는지 그 사이에 싱크대 작업하면서 톱밥 가루들이 탄성코트 사이사이에 끼어버렸거든요.

청소를 해도 잘 안 빠지는 상태로 굳어버려서 한참 속상했어요. 탄성코트 하시는 분들은 공정 사이에 최소 하루 정도는 충분히 말릴 수 있는 여유를 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실리콘 마감 부분에 먼지나 손때 같은 게 남은 건 청소해도 잘 안 지워지더라고요. 특히 베란다 쪽은 탄성코트 칠한 뒤라 실리콘을 다 뜯어내고 다시 할 수도 없어서 그냥 그대로 쓰기로 했어요.

걸레받이 위쪽도 도배풀이랑 먼지가 엉겨 붙어서 나중에 닦아내느라 고생 좀 했네요. 공사 직후에는 눈에 잘 안 띄는 미세한 부분들이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야 하나둘씩 보이더라고요.

탄성코트,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밤하늘탄성코트

후기 16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요6/20

저도 탄성코트 다음 날 바로 다른 작업 들어갔다가 비슷한 경험 했어요. 양생 기간 확보가 진짜 답인 것 같아요.

베***인6/20

맞아요. 저도 금방 마를 줄 알고 욕심부렸다가 톱밥 가루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먼**어6/20

실리콘에 묻은 건 진짜 안 지워지더라고요. 저도 닦다가 포기하고 그냥 살고 있어요.

초**인6/21

싱크대 공사할 때 톱밥이 그렇게 많이 들어오나요? 저도 다음 주에 싱크대 하는데 걱정되네요.

베***인6/21

생각보다 엄청 날리더라고요. 보양을 잘해도 틈새로 다 들어가니까 꼭 하루 정도는 쉬게 해주세요.

도***인6/21

걸레받이 쪽 도배풀은 입주청소 때 신경 써서 봐달라고 말씀드려야겠어요.

탄성코트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