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현관의 개방감과 단열을 동시에 잡은 화이트 중문 설치 | 인천 만수동 신동아아파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특별한 구조를 가진 집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인천 만수동에 위치한 신동양아파트인데요. 현관과 거실 사이의 공간이 유독 넓게 트여 있는 구조라, 처음 방문했을 때 탁 트인 느낌은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외부의 찬 공기나 소음이 그대로 들어올까 봐 걱정이 앞섰던 집이에요.
시공을 시작하기 전, 현장은 중문이 들어설 자리가 꽤 넓게 비어 있었어요. 단순히 문 하나만 달기에는 공간의 여백이 너무 커서, 어떻게 하면 이 넓은 동선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아늑한 경계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던 과정이었죠.
프레임과 파티션을 맞추기 위해 꼼꼼하게 치수를 재고 기초 작업을 진행했어요. 중문 옆으로 700 × 2350 사이즈의 고정 파티션을 함께 세워, 벽면 라인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하는 데 집중했답니다.
드디어 완성된 모습이에요. 화이트 초슬림 3연동 중문을 설치하고 나니, 넓었던 현관이 훨씬 정돈되고 깔끔해진 게 느껴지시나요? 프레임 두께를 최소화한 슬림한 라인 덕분에 문을 닫아두어도 답답함 없이 시원한 개방감이 유지돼요.
특히 이번에 선택한 미스트 유리가 신의 한 수였어요. 불투명하면서도 은은하게 빛이 투과되는 타입이라, 현관에 택배 박스가 쌓여 있거나 신발이 조금 어질러져 있어도 실내에서는 그저 부드러운 실루엣만 보여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중문 옆에 함께 시공된 700폭의 파티션은 중문과 한 세트처럼 일체감을 주는데요. 이 파티션 덕분에 외부에서 들어오는 찬 바람을 한 번 더 걸러주는 이중 차단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단열과 방음 면에서도 훨씬 든든해졌답니다.
화이트 컬러의 깨끗한 프레임이 집 전체의 첫인상을 밝게 만들어주니, 집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져요. 1740 폭의 넓은 3연동 방식이라 문을 열고 닫을 때도 부드럽고 소음 없이 매끄럽게 움직여서 실사용 만족도가 정말 높아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인테리어를 선호하시거나, 현관과 거실 사이의 넓은 틈 때문에 고민이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조합을 꼭 눈여겨보셨으면 좋겠어요. 깔끔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성을 모두 챙길 수 있거든요.
넓은 공간을 어떻게 채울지 막막했던 현장이 화이트 초슬림 3연동과 파티션의 만남으로 아주 단정하게 변신했어요. 다만, 중문 프레임이 워낙 슬림하다 보니 아주 작은 충격에는 주의가 필요할 것 같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이네요.
이 글은 바론중문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바론중문
이 집을 완성한 곳
바론중문
중문 ·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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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700폭 파티션이랑 중문 라인이 딱 맞아서 일체감이 대박이에요. 디자인이 너무 정갈해서 보기 편안해요.
저희 집도 현관이랑 거실 사이가 너무 뻥 뚫려 있어서 겨울에 외풍 때문에 고민이거든요. 파티션 같이 설치하면 단열 효과가 확실히 있겠죠?
네, 이번 현장처럼 옆에 파티션을 같이 세워주면 찬 바람을 한 번 더 막아주는 이중 차단 역할을 해줘서 훨씬 든든해요!
와, 화이트 초슬림이라니... 사진으로만 봐도 개방감이 장난 아니네요. 저도 나중에 꼭 이렇게 해보고 싶어요.
미스트 유리가 신의 한 수네요. 저도 현관에 택배 박스 두는 편이라 지저분해 보일까 봐 걱정인데, 사진 보니 딱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에요!
맞아요! 은은하게 실루엣만 비치니까 깔끔함은 유지하면서 답답하지 않아서 만족도가 정말 높더라고요.
프레임이 진짜 슬림해서 그런지 현관이 훨씬 넓어 보여요! 화이트톤이라 집 전체가 환해진 느낌이에요.
곧 입주 앞두고 중문 고민 중인데, 3연동 방식이 부드럽게 움직인다는 부분이 제일 마음에 와닿네요. 참고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