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폴딩도어랑 연동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처음에는 거실을 탁 트이게 만들고 싶어서 무조건 폴딩도어를 넣으려고 했어요. 창밖 풍경도 잘 보이고 개방감이 확실히 다르니까요.
근데 아이가 있는 집이라 그런지 폴딩도어 접히는 부분에 손 끼일까 봐 걱정이 계속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어린애들이 있으면 신경 쓰이는 부분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대안으로 연동문을 찾아봤는데, 이건 폴딩도어만큼은 아니어도 일반 샷시보다는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중문에만 쓰는 건 줄 알았는데 거실에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됐어요.
결국 저희 집은 안전 문제랑 개방감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연동문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어요. 폴딩도어의 시원함은 조금 포기하더라도 훨씬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중문,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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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희 집은 폴딩도어로 했는데 개방감 하나는 진짜 압도적이긴 해요. 다만 말씀하신 대로 애기들 있으면 매번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그 개방감 때문에 포기가 안 돼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그래도 안전이 제일이라 연동문으로 결정했어요.
연동문을 거실에 설치하면 구조가 어떻게 나오나요? 저도 이번에 거실 확장하면서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저는 기존 샷시 프레임을 최대한 활용해서 문이 옆으로 밀리면서 열리는 방식으로 했어요. 공간 차지하는 게 적어서 훨씬 깔끔해요.
저도 애기 손 끼임 때문에 폴딩도어 포기하고 일반 슬라이딩으로 갔는데 진짜 마음 편해요. 진짜 공감되네요.
연동문은 폴딩도어보다 단열 면에서 괜찮은지 궁금해요. 거실 쪽이라 신경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