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자재 고르고 나니 벽지가 제일 큰 숙제네요
이번에 바닥 공사하면서 웜톤으로 가기로 마음먹고 마루 브랜드 몇 군데 비교했어요. 동화 사하라 라이트나 한솔 마테아베이지 쪽으로 눈여겨보고 있는데 둘 다 베이지 느낌이 따뜻해서 좋더라고요.
근데 문제는 그다음이었어요. 바닥을 이렇게 웜하게 깔면 벽지는 또 어떤 걸로 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디아망 같은 프리미엄 라인으로 하고 싶었는데 예산 계획을 세워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훅 올라가서 고민이 많아요.
결국 예산을 맞추려고 신한 베스트나 개나리 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요. 아트월이랑 문 프레임은 그대로 두기로 해서 벽지 톤만 잘 맞춰도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은데, 자재 조합 맞추는 게 진짜 쉽지 않네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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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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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마루 고르고 나서 벽지 때문에 한참 머리 아팠는데 결국 저렴한 라인으로 갔거든요. 생각보다 차이 많이 안 나더라고요.
디아망은 확실히 두께감이 달라서 포기하기 아쉽긴 하죠. 저도 예산 때문에 결국 일반 벽지로 타협했어요.
맞아요. 두께감 차이가 크다고 해서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일단은 예산 안에서 해결하는 게 우선인 것 같아요.
사하라 라이트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그거 보고 눈 높아져서 다른 건 못 고르겠던데ㅋㅋ
문 프레임 그대로 쓰신다고 하셨는데 벽지랑 색감 맞추는 게 진짜 관건이겠어요.
저도 신한 베스트로 했는데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