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미세 방충망이랑 중문 교체하고 벌레 걱정 사라졌어요
구축 아파트로 이사 오고 나서 제일 고생했던 게 날벌레였거든요. 식기건조대나 식세기 위에도 사체가 쌓일 정도라 진짜 스트레스였어요.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방충망을 미세 촘촘망으로 바꿨는데, 신기하게 예전보다 밖이 훨씬 선명하게 보여서 처음엔 없는 줄 알았어요. 틈새로 들어오던 벌레들이 아예 안 보이더라고요.
중문도 새로 달았는데 이번에는 롤 방식 말고 주름 방충망으로 선택했어요. 롤 타입은 쓰다 보면 뻑뻑해지기도 하는데, 이건 부드럽게 열리고 닫혀서 사용감이 훨씬 좋더라고요. 덕분에 요즘은 밤에 불 켜고 모기 잡으러 다닐 일도 없어서 너무 편해요.
댓글 8
초**인6/9
저희 집도 미세 방충망 고민 중인데 진짜 벌레 차단 잘 되나요?
ㄴ
구***중6/9
네, 저도 반신반의했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눈에 띄게 줄어든 게 느껴져요.
벌***요6/9
저도 식기건조대 쪽 날벌레 때문에 진짜 힘들었는데 공감되네요.
주***이6/9
주름 방충망은 내구성 괜찮았나요? 저는 롤 타입 쓰다가 망가진 적 있거든요.
ㄴ
구***중6/9
저는 아직까지는 아주 부드럽게 잘 작동하고 있어요.
인***버6/9
미세망 하면 밖이 어두워 보일까 봐 걱정했는데 선명하다니 다행이에요.
이***중6/10
중문이랑 방충망 같이 하셨군요. 공정 맞추기 쉽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쾌***집6/10
저도 이번에 방충망 교체했는데 진짜 신세계예요. 삶의 질이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