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 치르고 일주일 만에 끝내려니 공정 순서부터 막막하네요
아기가 태어나면서 9년 된 아파트를 새로 매수하게 됐어요. 최소 10년은 살 집이라 최대한 손보고 싶긴 한데, 예산이 빠듯해서 상태 좋은 건 그대로 살리려고 노력 중이에요.
잔금 치르고 딱 5일 정도 시간이 있어서 이 안에 시스템에어컨 설치랑 도배, 필름 작업까지 다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 커요. 에어컨은 삼성 무풍으로 4대 넣기로 했고, 도배는 디아망으로 할까 고민 중인데 비용이나 공정 겹치는 게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탄성이랑 줄눈은 상태 괜찮으면 패스할 생각이고 필름도 전체를 다 할지 부분만 할지 갈피를 못 잡겠어요. 입주청소는 무조건 넣어야 하는데,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이 일정들이 다 소화 가능할까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한결시스템에어컨
후기 10개 · 전북 군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일주일은 진짜 타이트하긴 해요. 에어컨 설치랑 도배가 겹치면 마감이 어려울 수 있거든요.
안 그래도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순서 꼬여서 작업 못 하실까 봐 조마조마하네요.
저도 예산 때문에 필름은 부분적으로만 진행했는데, 확실히 가성비는 좋더라고요.
삼성 무풍이면 아이 있는 집에는 진짜 괜찮은 선택이에요. 저도 그렇게 설치했어요.
디아망 두꺼워서 예쁘긴 한데 시공할 때 벽면 평탄화 작업이 잘 되어야 하더라고요.
벽면 상태가 안 좋으면 비용이 더 올라갈까 봐 그 부분도 확인해 보려고요.
입주청소는 진짜 필수예요. 아무리 깨끗해도 공사 먼지 때문에 꼭 해야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