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했던 벽지가 스톤 질감의 디자인월로 바뀐 거실 | 의왕 고천 제일풍경채 어바니티
안녕하세요. 평범한 일상에 작은 변화를 선물하고 싶은 인테리어 에디터입니다.
기존의 집은 일반적인 벽지와 걸레받이로 마감되어 있어서 그런지, 공간이 조금 밋밋하고 단조로운 느낌이 들었어요. 거실의 중심을 잡아줄 확실한 포인트가 필요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벽지 대신, 호텔 같은 고급스러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인월 시공을 통해 집안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시공 전, 텅 빈 실내 공간이에요. 아직은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 흰 벽면이 조금은 허전해 보이기도 하죠?
주방 쪽도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었어요. 우드톤 상판과 밝은 작업대가 놓인 상태에서 차근차근 변화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바닥재와 천정이 드러난 현장이에요. 뼈대만 남은 공간을 보며 앞으로 완성될 모습에 대한 설렘이 커지던 순간이었어요.
문에는 혹시 모를 손상을 막기 위해 보호 필름을 꼼꼼히 붙여두었어요. 작은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마음이죠.
복도를 지나가다 보면 보이는 깨끗한 바닥과 스위치들. 공사가 진행될수록 집의 윤곽이 잡혀가는 게 느껴져요.
창호 근처에서는 장비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요. 거실 벽면을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기초 작업을 하는 중이에요.
열린 창문 너머로 산과 건물이 보이는 풍경이에요. 이 창가 주변을 어떻게 마감할지가 이번 공사의 핵심이었답니다.
전선과 제어 장치가 노출된 모습이에요.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만큼이나 보이지 않는 곳의 자재와 공정도 중요하니까요.
드디어 완성된 방의 모습입니다! 깨끗한 흰 벽과 바닥이 만나 정말 정갈해졌어요.
도시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창가 근처예요. 이번에 시공한 동화자연마루 시그니월 이모션블랑의 질감이 빛을 받아 더욱 돋보여요.
깔끔하게 마감된 빈 방을 보니 마음까지 정돈되는 기분이에요.
마지막으로 복도 쪽이에요. 회색 톤의 벽면과 목재 패널 도어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번 공사의 주인공은 바로 동화자연마루 시그니월 이모션블랑이었어요. 1010 2460 사이즈의 커다란 규격 덕분에 이음새가 거의 보이지 않아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단순한 화이트가 아니라 베이지 톤에 고운 스톤 입자가 느껴지는 텍스처라, 조명이나 자연광에 따라 매번 다른 온기를 전해준답니다. 친환경 자재라 아이가 있는 집도 안심할 수 있고, 오염에도 강해 관리가 참 편해요.
벽면을 졸리컷 시공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시그니월 전용 실리콘으로 마감하니 정말 호텔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요. 다만, 워낙 넓은 규격의 자재라 시공 과정에서 숙련된 기술이 꼭 필요하다는 점이 조금 까다로울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결과물을 보니 그만한 가치가 충분하네요.
이 글은 윤스마루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윤스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윤스마루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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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주방 쪽 우드톤 상판이랑 밝은 작업대 색감이 너무 포근해 보여요. 거실 디자인월이랑도 잘 어우러질 것 같아요.
따뜻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우드톤을 신경 썼는데, 스톤 질감의 벽지랑 만나니까 더 조화로운 것 같아요.
저 곧 이사라 거실 벽지 고민 진짜 많거든요. 시그니월 친환경이라 아이 있는 저희 집에도 딱일 것 같아 눈여겨보고 갑니다.
시그니월 이모션블랑 진짜 고급스럽네요! 사진 보니까 베이지 톤이라 그런지 빛 받을 때 은은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와, 졸리컷 마감이 진짜 깔끔해요. 저도 거실 벽면 바꾸고 싶은데 이음새 없는 게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맞아요! 규격이 커서 이음새가 거의 안 보이니 공간이 훨씬 시원해 보여서 저도 대만족 중이에요.
복도 쪽 회색 벽면이랑 목재 도어 조합이 너무 차분하고 예뻐요. 이런 분위기 정말 부러워요!
문에 보호 필름 붙여두신 거 보니 정말 꼼꼼하게 공사하셨네요. 완성된 방 사진 보니까 마음이 다 정돈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