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션블랑 마루로 완성한 화사하고 넓어 보이는 집 | 시흥 배곧 한라비발디1차
안녕하세요. 유난히 춥고 비가 내리던 날을 지나, 오늘은 참 깨끗한 하늘이 반겨주는 날이에요.
기존에 살던 집의 바닥과 걸레받이가 조금 낡고 어두운 느낌이라, 들어설 때마다 집이 좁아 보이는 것 같아 고민이 많으셨던 고객님. 이번 공사는 공간을 훨씬 넓고 환하게 보이게 만드는 것에 집중했어요. 전체적으로 밝은 화이트와 우드 톤이 조화로운 콘셉트로 진행했답니다.
먼저 시공 전, 창가 쪽 방의 모습이에요. 벽지가 조금 벗겨져 있고 바닥 마감도 정리가 필요한 상태였죠.
본격적인 작업을 위해 기존 마루와 걸레받이를 걷어내는 과정이에요. 자재를 깔기 전, 깨끗하게 밑바탕을 만드는 단계라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시간이죠.
벽면과 바닥 사이의 프레임까지 꼼꼼하게 정리했어요. 이 과정이 잘 되어야 나중에 마루가 들뜨지 않고 매끈하게 안착할 수 있거든요.
창호 근처 타일 벽면도 깔끔하게 비워두고, 새로운 바닥재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복도 쪽에도 새로운 자재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사용한 메인 자재는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스퀘어 650 정각 사이즈예요.
주방 바닥 작업도 빼놓을 수 없죠. 주방은 물을 쓰는 공간이라 관리가 중요한데, 이번에 선택한 이모션블랑 컬러는 대리석 패턴 마루라 일반 강마루보다 찍힘이나 스크래치에 강해서 안심이에요.
하얀 벽면과 조화를 이루도록 바닥 타일 붙이기 작업을 진행했어요. 틈새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채워나갔답니다.
파란색 벽지가 남아있던 빈 방도 이제 곧 변신할 예정이에요.
큰 창으로 빛이 잘 들어오는 이 공간은, 이번 시공의 핵심인 이모션블랑 컬러가 가장 돋보일 곳이에요. 완전한 화이트라기보다 은은한 우드 결이 살아있는 베이지 톤이라 훨씬 포근해요.
회색빛 도는 벽지와 흰 타일 바닥이 만나는 지점도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주방 상판과 수납장 위로 공구들이 놓여있던 분주한 현장이었지만, 곧 깨끗한 모습으로 바뀔 거예요. 여기에 디아망 크림화이트 도배까지 더해지면 정말 완벽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거실의 모습이에요! 베이지 톤이 감도는 이모션블랑 마루와 화사한 벽면이 만나니 집 전체가 환해졌어요. 걸레받이는 예림 HS004 8전 제품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시각적으로 끊김 없이 매끄러운 느낌을 주었답니다.
친환경 자재라 아이나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서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공사 과정에서 기존 걸레받이가 생각보다 단단히 붙어있어 철거에 시간이 조금 더 걸렸던 점은 아쉬웠지만, 그만큼 꼼꼼하게 밑작업을 마칠 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윤스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윤스마루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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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걸레받이를 8전 제품으로 해서 그런지 바닥이랑 벽면이 끊김 없이 매끈하게 이어지는 게 눈에 확 들어오네요. 깔끔함의 정석이에요!
저희 집도 지금 바닥이 너무 어둡고 좁아 보여서 고민인데, 저렇게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군요. 나투스진 스퀘어 사이즈 정보 정말 도움 돼요!
주방 바닥 타일 패턴 마루라니 진짜 센스 있으시네요! 물 쓰는 곳이라 걱정했는데 스크래치에 강하다니까 저도 눈여겨봐야겠어요.
저도요! 주방은 진짜 관리가 제일 힘든데 사진 속 깔끔한 마감 보니까 너무 부러워요.
이모션블랑 마루 색감이 진짜 대박이네요! 완전 하얀색이면 차가워 보일 수 있는데, 은은한 베이지 톤이라 거실 사진 보니까 너무 포근해 보여요.
맞아요! 너무 화이트면 자칫 병원 같을 수 있어서, 우드 결이 살짝 느껴지는 베이지 톤으로 골랐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