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구축 아파트 입주 전 바닥재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
아이들 학교 때문에 학군지 쪽으로 집을 알아보게 됐는데,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구축 아파트로 가게 됐어요. 위치나 평수는 마음에 드는데 집 상태가 생각보다 노후된 편이라 일단 살면서 하나씩 고쳐나가기로 마음먹었거든요.
당장 입주하기 전에 꼭 해야 하는 것들 위주로 추려서 진행 중인데, 특히 바닥이랑 샷시, 도배, 문 정도는 미리 손을 보려고요. 예산이 무한정 있는 게 아니다 보니 실용적인 선택을 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바닥재를 고민하면서 장판과 강마루 사이에서 한참을 망설였어요. 매장도 돌아다니고 자료도 찾아보니까 결국 우리 집 상황에는 내구성이 좋으면서도 가성비 좋은 강마루나 장판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실용성을 따지다 보니 너무 고가의 자재보다는 현실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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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마***아6/24
저도 구축 들어갈 때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결국 강마루로 갔는데 내구성이나 관리 면에서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ㄴ
학**맘6/24
맞아요. 저도 장판이랑 고민하다가 결국 실용성 생각해서 강마루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인***보6/24
장판도 요즘은 디자인 잘 나오는 거 많아서 가성비 따지면 장판이 훨씬 경제적일 때가 있더라고요.
구**이6/24
샷시랑 문까지 같이 하신다니 큰 공정은 미리 끝내두시는 게 나중에 살면서 고치는 것보다 훨씬 편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