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
이사 2주 전 갑자기 바뀐 마음으로 고민 중인 공정들
48평이라 큰 집이라 그런지 아무것도 안 하고 들어가려다가도 자꾸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마루랑 도배는 기본이고 냉장고장이나 싱크대 상하부 필름이 맘에 안 들어서 교체 고민 중이에요.
싱크대는 이미 필름 작업을 해버린 상태라 문짝만이라도 바꿀 수 있을지 걱정되긴 하더라고요. 여기에 사각 싱크볼이랑 문고리 같은 소품들까지 손보고 싶어서 마음이 조급해지는 것 같아요.
화장실은 사실 그대로 써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거실이나 방에 실링팬이랑 다운라이트 조명이라도 제대로 세팅하고 싶네요. 2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이 모든 걸 마무리가 가능할지 고민이 많아지는 시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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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지물포
후기 19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거***왕28일 전
싱크대 필름이 마음에 안 들면 문짝만 교체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요즘은 제작 업체에서 문짝만 따로 제작해 주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ㄴ
인***맘27일 전
맞아요. 그래서 문짝만이라도 바꿀 수 있을지 업체에 확인해보려고요.
조***아28일 전
실링팬이랑 다운라이트는 전기 작업이 들어가서 도배랑 순서를 잘 맞춰야 하더라고요. 2주면 타이트하지만 공정별로 나눠서 진행하면 충분히 가능할 거예요.
반***수28일 전
화장실은 일단 그대로 쓰시더라도 조명이나 문고리 같은 포인트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더라고요. 하나씩 해결해 나가시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