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저렴한 식탁으로 버티다가 결국 다시 바꾸기로 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식***중
작성일: 2026-05-01
처음 이사 올 때 인테리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식탁은 그냥 저렴한 걸로 샀거든요. 근데 살다 보니까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마감이나 자재 퀄리티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기존 식탁이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된 걸로 바꾸려고 몽키우드 제품들을 보고 있어요. 업체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브랜드인데, 직접 비교해보니까 확실히 국내 제품 중에서는 마감이나 자재 퀄리티가 다르더라고요. 유행 안 타는 디자인이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이 가네요.
지금은 튠이랑 마망 두 가지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튠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사이즈가 좀 커서, 현실적으로는 마망이 더 잘 맞을 것 같기도 하거든요. 일단 지금 쓰는 식탁은 중고로 보내고 새로 들이려고 준비 중이에요.
댓글 6개
우**버
저도 몽키우드 제품 보고 있는데 확실히 마감이 깔끔하더라고요.
거***어
사이즈 고민 진짜 공감돼요. 저도 큰 거 샀다가 거실이 좁아 보여서 고생했거든요.
미***프
마망 모델은 사이즈가 어느 정도인가요? 배치하기 괜찮을지 궁금해요.
↳ 식***중
저는 거실 폭 생각해서 세로로 배치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고 있어요.
주***적
식탁은 나중에 예산 남으면 바꾸려고 일단 킵해뒀는데 저도 공감되네요.
가***아
저도 비슷한 고민 하다가 결국 원목 위주로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