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석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화이트톤 바닥재로 완성한 집 | 동탄 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II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화성 동탄에 거주하시는 고객님의 소중한 보금자리를 찾아갔어요. 기존의 바닥이 주는 차가운 느낌 대신, 조금 더 넓어 보이면서도 호텔처럼 우아한 분위기를 원하셨던 현장이었답니다.
공사가 시작되던 날, 복도부터 느껴지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해요. 기존의 낡은 바닥을 걷어내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던 과정이었죠.
텅 빈 방의 창가 쪽을 보면, 아무것도 없던 이 공간이 어떻게 변할지 기대감이 커지더라고요. 벽면과 창호 사이의 빈틈까지 세밀하게 살피며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시공 전에는 바닥에 작은 흠집이나 균열도 눈에 띄어 마음이 쓰였는데, 이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정돈하며 기초를 다지는 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에어컨과 벽돌 마감이 있던 빈 방도 이제 곧 새로운 옷을 입을 준비를 마쳤어요. 텅 빈 공간에 채워질 온기를 기다리는 시간이었죠.
주방 시공이 한창일 때예요. 베이지색 상판과 수납장 사이로 작업자분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였답니다. 기존의 어수선함을 걷어내고 깔끔한 라인을 잡는 데 집중했어요.
마루가 깔리기 전, 텅 빈 주방 바닥을 보며 어떤 색감이 가장 잘 어울릴지 고민하던 순간이에요. 이 공간의 주인공이 될 자재를 기다리는 중이었죠.
드디어 완성된 주방의 모습이에요. 이번 시공의 핵심인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3가 깔리니, 우드톤 캐비닛과 석재 상판 아일랜드가 어우러져 마치 카페 같은 분위기가 완성되었어요.
드레스룸도 빼놓을 수 없죠. 회색 톤의 수납장 아래로 깔린 베이지 빛 마루가 공간을 한층 더 차분하고 아늑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욕실은 회색 타일로 깔끔하게 정돈했어요. 화이트 상판과 수납장이 조화를 이루어 호텔 욕실에 온 듯한 청결함을 줍니다.
화장대 공간 역시 베이지 컬러 벽면과 회색 타일 바닥이 만나 아주 정갈한 느낌을 줘요. 매일 아침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리 슬라이딩 도어가 있는 방은 화이트 타일 바닥 덕분에 훨씬 더 밝고 깨끗해 보여요. 빛이 들어올 때마다 반짝이는 느낌이 참 예쁘답니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빈 방의 모습이에요. 깔끔한 화이트 톤의 벽과 바닥이 만나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공간이 되었어요.
이번 시공은 동화자연마루 나투스진 그란데 이모션블랑3를 사용해 대리석 같은 고급스러움을 살리는 데 집중했어요. 겉면에 웜그레이 무늬결이 입체적으로 들어가 있어 안티슬립 기능은 물론 미적 요소도 높였답니다. 걸레받이는 PS130 6전으로, 실리콘은 아덱스 아이보리 컬러로 마감해 아주 깔끔해요. 펜트리 분리 부분은 신주를 사용해 정교하게 나누어 드렸는데, 다만 광폭 마루 특성상 로스율이 생길 수 있어 최대한 정밀하게 재단하느라 작업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되었던 점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완성된 모습을 보니 고객님의 미소가 떠올라 정말 뿌듯합니다.
이 글은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다온마루
이 집을 완성한 곳
다온마루
마루 ·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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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도 이번에 이사하면서 바닥재 고민 중인데, 나투스진 그란데 진짜 눈여겨보고 있어요. 화이트톤이라 넓어 보이네요.
욕실 타일이랑 화이트 상판 조합이 진짜 깔끔해요! 호텔 욕실 느낌 제대로 나는데요?
깔끔한 청결함을 주고 싶어서 회색 타일로 정돈해봤는데 만족스러워요.
주방 사진 보니까 베이지 상판이랑 이모션블랑 마루 조합이 진짜 대박이네요. 카페 온 것 같아요!
그쵸! 우드톤 캐비닛이랑 석재 상판이 어우러지니까 훨씬 고급스럽더라고요.
펜트리 쪽에 신주로 분리해주신 디테일 대박이에요. 마감 진짜 섬세하게 신경 쓰셨네요.
드레스룸에 베이지 빛 마루 깔리니까 회색 수납장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차분한 느낌이라 딱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