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입주청소 후에 탄성코트가 벗겨져서 속상한 마음
새로 입주하면서 며칠 전에 탄성코트 시공을 마쳤거든요. 그런데 입주청소 업체가 들어와서 고압수로 청소를 한 뒤에 벽면 페인트가 다 들뜨고 벗겨진 채로 발견하게 됐어요.
업체에 문의를 해봤는데 본인들은 독일제 약품을 썼고 문제가 없다고만 하더라고요. 하지만 분명히 샷시에 고압수가 계속 닿으면서 코팅이 상한 게 눈에 보이는데도 책임이 없다는 말이 돌아오니까 너무 답답했어요.
결국은 제가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재시공이나 보상을 요구해야 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참 무겁네요. 입주청소 단계에서 고압수 세기를 조절하거나 주의를 주는 게 필수라는 걸 이번에 뼈아프게 알게 된 것 같아요.
입주청소,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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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달팽이
후기 15개 · 경기 성남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청***러18일 전
저도 비슷한 상황 겪어봐서 그 답답함 너무 잘 알 것 같아요. 고압수 세기가 너무 강하면 탄성코트나 페인트가 버티지 못하고 일어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ㄴ
탄***상16일 전
맞아요. 업체랑 말이 안 통하니까 진짜 막막했는데, 일단은 다른 시공팀에 상태 확인이라도 받아보려고요.
인***맘17일 전
입주청소 전에 탄성코트나 도배 마감 상태를 꼭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은데... 업체랑 협의가 잘 안 되면 정말 속상하죠.
꼼***인17일 전
고압수 사용 범위나 강도를 미리 약속해두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탄성코트 시공 직후라면 더 조심해야 하는데 속상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