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시그니월과 디아망 중 고민하다가 결국 마루로 결정했어요
거실 바닥재를 고르면서 시그니월이랑 디아망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시그니월은 무걸레받이랑 무문선 옵션이 있어서 깔끔하게 떨어지는 게 장점이고, 디아망은 우드 느낌이 강해서 내구성이 좋을 것 같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막상 샘플들을 쭉 놓고 비교해 보니까 시그니월은 실물로 봤을 때 약간 필름지 같은 느낌이 들까 봐 걱정이 됐어요. 특히 우리 집 분위기랑 잘 맞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내고 싶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결국 저는 디자인적인 만족도와 관리의 편의성을 고려해서 시그니월로 결정했어요. 실제 시공된 사진들을 더 찾아보고 비교해 보니까 제가 걱정했던 부분보다 훨씬 깔끔하게 마감되는 걸 확인하고 마음을 굳힐 수 있었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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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마***이6/20
저도 시그니월이랑 디아망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요. 결국은 집 전체 분위기랑 어울리는 색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ㄴ
거***꿈6/20
맞아요. 저도 샘플만 볼 때는 고민됐는데 실제 시공 사례들 보면서 결정하니까 훨씬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홈***러6/20
무걸레받이 옵션은 진짜 신의 한 수인 것 같아요. 라인이 하나도 안 끊기고 이어지는 게 훨씬 넓어 보이고요.
바***가6/21
시그니월이 확실히 요즘 트렌드에 맞는 깔끔한 느낌이라 인기가 많죠. 필름 느낌 걱정은 시공할 때 마감 디테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