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타일형 강마루와 일반 광폭 마루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거***민·

이번에 거실 바닥 자재 고르면서 타일형 강마루랑 일반 초광폭 마루 사이에서 진짜 오래 고민했어요. 시그니월 같은 타일형은 무문선이나 얇은 걸레받이랑 매칭했을 때 특유의 깔끔한 느낌이 있어서 끌리더라고요.

근데 막상 샘플을 보니까 어떤 건 필름지 같은 질감이 강하게 느껴지고, 또 어떤 건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게 느껴질까 봐 걱정도 됐어요. 특히나 대리석 느낌이 너무 과하게 표현된 스타일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고민이 깊어졌거든요.

결국 저는 내구성이나 관리 측면에서 조금 더 안정적인 초광폭 마루로 마음을 굳혔어요. 시공 후에도 질리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타일 느낌은 포인트가 되는 곳에만 활용하는 방향으로 정리하게 됐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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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대장

후기 4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마***아6/18

저도 타일형이랑 광폭 마루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국은 관리 편한 걸로 갔어요. 특히나 아이 키우는 집이면 나중에 흠집 걱정 없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인***보6/18

타일형 강마루가 요즘 유행이라 고민되실 텐데 필름 느낌 나는 게 걱정이라면 시공 사례 많이 찾아보고 결정하시는 게 마음 편해요.

거***민6/19

맞아요. 샘플만 볼 때랑 실제 시공된 거랑 느낌이 또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고민 끝에 좀 더 익숙한 광폭으로 결정하게 된 것 같아요.

무***아6/18

시그니월 같은 타일형은 무조건 무문선이랑 같이 가야 예쁘긴 하더라고요. 고민하신 포인트가 정확하신 것 같아요.

집***인6/18

광폭 마루도 요즘은 정말 고급스럽게 잘 나와서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특히나 우드톤으로 가면 질리지 않고 오래 쓰기 좋더라고요.

공***집6/18

저도 타일 느낌 너무 과한 게 싫어서 고민하다가 결국 마루로 결정했어요. 나중에 후회 안 하는 선택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