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벽 철거하고 아일랜드 설치하면서 인덕션 전기 작업 결정한 과정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4-13
주방 벽을 허물고 아일랜드 식탁을 놓기로 하면서 전기 배선 때문에 한참 고민했어요. 원래는 인덕션 전용으로 분전반 작업까지 크게 할까 생각했었는데, 공사 범위가 너무 커질 것 같더라고요.
전기 공사를 최소화하려고 저부하 인덕션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한샘 올인원 후드 일체형 모델을 보고 있었는데, 이건 별도의 전용선 작업 없이 기존 콘센트에 꽂기만 하면 되거든요.
기존 벽 뒤에 있던 콘센트 위치를 아일랜드 쪽으로 어떻게 옮겨야 할지가 관건이었어요. 일단은 전용선 공사 없이 콘센트만 사용할 수 있게 위치를 잡아두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댓글 10개
전***님
저도 아일랜드 설치할 때 전기 콘센트 위치 때문에 고민했는데, 결국 어떻게 하셨어요?
↳ 주***중
저는 기존 배선 그대로 활용하면서 아일랜드 하부장 쪽으로 콘센트만 살짝 옮겨서 작업했어요.
인***보
저부하 인덕션이 공사 범위는 훨씬 줄어들긴 하더라고요. 저도 전기 공사비 아끼려고 그렇게 했어요.
가**버
한샘 제품 쓰시는군요! 저도 그거 보고 있었는데 설치할 때 상판 타공 사이즈 확인하셨나요?
↳ 주***중
네, 타공 사이즈는 미리 전기랑 목공 작업할 때 맞춰서 체크해뒀어요.
전***문
전기 작업할 때 배선 용량은 꼭 체크해 보셔야 해요. 저부하라도 과부하는 조심해야 하니까요.
구***인
주방 벽 철거하면 진짜 구조가 확 바뀌죠. 저도 그때 배선 때문에 머리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아***아
아일랜드 식탁 위치 잡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배선 작업도 같이 고려해야 해서 더 복잡하죠.
심***프
저도 저부하 모델 고민 중인데, 나중에 인덕션 화력이 아쉽지는 않을까요?
↳ 주***중
저도 그 부분이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일단은 공사비를 줄이는 게 우선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