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신발장 옆면 타일 마감과 아트월 필름 사이에서 갈등한 과정

디***러·

현관 신발장 옆면 마감을 어떻게 할지 두고 며칠을 고민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도배로 가려다가 관리가 힘들고 걸레받이가 생기는 게 싫어서 필름으로 마음이 기울었거든요. 그런데 업체 사장님이 아예 현관 바닥이랑 같은 타일로 올리는 방식을 제안하시더라고요.

타일로 마감하면 비용은 확실히 더 올라가지만 오염에 강하고 일체감이 있다는 말에 흔들렸어요. 필름이 깔끔하긴 해도 시간이 지나면 들뜰 수 있다는 점이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거실 TV 반매립 아트월도 비슷했어요. 보통 목공 작업 후에 필름을 씌우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장님이 필름은 영구적이지 않다며 기성 아트월 자재를 그대로 가져오는 방식을 권하시더라고요. 디자인만 정하면 바로 시공이 가능하다고 해서 효율성과 내구성 사이에서 계속 저울질 중이에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나무건축사사무소

후기 3개 · 경기 평택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구***기1일 전

신발장 옆면 타일 마감 진짜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저도 필름이랑 고민하다가 결국 타일로 갔는데 청소할 때 그냥 슥 닦으면 되니까 편해요.

디***러1일 전

역시 타일이 관리 면에서는 압승이겠죠. 비용 차이가 좀 나더라도 오래 볼 생각으로 가는 게 맞나 싶어요.

화***후1일 전

아트월 필름은 요즘 워낙 잘 나와서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목공 후에 필름 씌웠는데 몇 년째 멀쩡하거든요.

반***무1일 전

기성 아트월 자재는 어떤 브랜드 제품인지 궁금해요. 필름보다 내구성이 훨씬 좋은지 확인해보고 싶네요.

디***러1일 전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궁금해서 사장님께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이랑 샘플을 요청해둔 상태예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