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입주하고 6개월, 공장용 바닥재로 어두운 데코타일 선택한 이유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공***2
작성일: 2026-04-28
상가 입주하고 6개월 정도 제조업 현장으로 쓰고 있는데, 바닥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어두운색 데코타일로 새로 깔았어요. 처음에는 기존에 붙어있던 스티커만 잘 떼어내고 청소만 하면 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드릴 작업이 많아서 쇪가루가 계속 떨어지고 무거운 장비도 계속 끌고 다니니까, 청소만으로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바닥이 금방 지저분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아예 샌딩하고 어두운 톤으로 덧방 시공을 결정했어요.
천장 텍스에 붙어있던 테이프 자국들도 같이 정리하면서 새 텍스로 교체했는데, 확실히 바닥이랑 천장이 깔끔해지니까 작업 환경이 훨씬 낫더라고요. 공장처럼 험하게 쓰는 공간은 무조건 내구성이랑 오염 관리가 우선인 것 같아요.
댓글 6개
상***님
저도 상가 운영하는데 바닥 오염 진짜 심하더라고요. 샌딩 작업할 때 먼지 날리는 게 엄청났을 것 같은데 고생 많으셨겠어요.
↳ 공***2
먼지가 많이 나서 힘들긴 했는데, 하고 나니까 확실히 마음이 편해요. 쇳가루 묻어도 티가 안 나거든요.
공**버
어두운색 타일로 하니까 쇳가루나 기름때가 덜 보이죠? 저도 비슷한 환경이라 고민 중인데 결정에 참고할게요.
↳ 공***2
네, 확실히 밝은색일 때보다 관리가 훨씬 수월해요. 청소 주기도 조금 길어지는 느낌이에요.
인***보
텍스 교체도 바닥 공사할 때 같이 요청드린 건가요? 따로 부르면 인건비가 너무 부담될 것 같아서요.
↳ 공***2
네, 바닥 공사할 때 같이 요청드려서 한 번에 해결했어요. 그래야 비용도 아끼고 마감도 깔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