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조 작업 끝나고 나서 공정 순서 잡는 게 제일 까다로웠어요
카테고리: 철거/설비
작성자: 공***터
작성일: 2026-04-11
골조 작업 끝나고 나서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창호부터 단열, 방수, 미장, 그리고 바닥 난방까지 해야 할 일이 끝도 없었어요.
특히 단열이랑 미장, 설비 작업 같은 게 서로 얽혀 있어서 순서 하나만 어긋나도 다음 공정이 다 밀려버려요. 도면 보면서 각 공종별로 스케줄을 미리 다 짜두지 않았으면 현장이 많이 복잡해졌을 것 같아요.
공정 하나하나 꼼명하게 체크하면서 계획 세우는 게 제일 중요했어요. 도면 보고 각 공종별로 할 일을 미리 정리해두니까 그나마 현장이 꼬이지 않고 흘러갔어요. 현장 상황에 따라 할석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니까, 도면을 보고 미리 파악해두는 게 좋더라고요.
댓글 4개
설***람
공정 순서 짤 때 가장 헷갈렸던 부분이 어디였어요?
↳ 공***터
저는 단열이랑 설비 마감 순서가 제일 헷갈렸어요. 하나가 끝나야 다음 게 가능하니까요.
초**인
저도 도면 없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어요. 공정 꼬이면 비용도 두 배로 들더라고요.
단***가
단열재 시공할 때 외부 마감재랑 같이 체크하면 훨씬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