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대리석은 가성비가 좋고 세라믹은 내구성이 좋아서 결국 세라믹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록
작성일: 2026-04-19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상판 자재를 두고 고민이 많았어요. 인조대리석이랑 세라믹 타일 사이에서 한참을 망설였거든요.
인조대리석은 가격 부담이 적고 이음새가 안 보여서 깔끔한데, 뜨거운 냄비를 바로 올리거나 칼질할 때 스크래치가 날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반면에 데크톤이나 네올리드 같은 세라믹 브랜드 제품들은 열이나 오염에 훨씬 강해서 관리가 편해 보였어요.
결국 저희 집은 관리 편의성을 우선순위로 두고 세라믹 타일로 결정했어요. 라미남이나 플로림 같은 브랜드도 살펴봤는데, 확실히 두께나 질감이 달라서 샘플을 직접 보고 결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10개
인***보
저도 인조대리석 하려다가 결국 세라믹으로 바꿨는데 진짜 편해요.
↳ 주***록
맞아요, 뜨거운 거 그냥 올려둬도 되니까 마음이 편해요.
미***프
네올리드 제품이 훨씬 슬림한 느낌이었나요?
↳ 주***록
네올리드가 좀 더 슬림한 느낌이었는데, 저희는 내구성을 더 따져서 결정했어요.
가***구
세라믹은 인조대리석보다 비용이 2배 정도 더 들더라고요.
스**버
플로림 큰 사이즈로 시공하면 이음매 없는 게 진짜 깔끔하죠.
그**톤
저도 그 톤 고민했었는데 결국 다른 걸로 갔거든요.
욕***님
라미남은 욕실용으로도 많이 쓰나요?
↳ 주***록
주방만 해봤는데, 욕실 타일로도 많이 쓰인다고 들었어요.
튼**집
데크톤은 야외용으로도 나올 만큼 강도가 높다고 해서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