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매트 시공하고 6개월, 맨발로 다녀도 괜찮은지 궁금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동***8
작성일: 2026-04-27
6살 아이가 매일 집에서 점프하며 뛰어다녀서 아랫집에 미안한 마음이 늘 있었어요. 이사 오면서 층간소음 매트 시공을 결정했는데, 처음에는 부분 시공만 생각하다가 결국 전체적으로 깔았거든요.
쇼룸에 직접 가서 자재를 만져보고 결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알집매트 제품을 골랐는데, 와이드 사이즈라 격자로 시공해도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색상도 화이트 대신 밀크스톤으로 했는데, 주방 타일이랑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져서 만족스러워요.
무엇보다 족저근염 때문에 집에서도 슬리퍼를 꼭 신어야 했는데, 이제는 거실이나 복도를 맨발로 다닐 수 있어서 발이 정말 편해요. 쫀득한 질감 덕분에 맨발로 걷는 느낌이 참 좋더라고요.
댓글 4개
아***집
저희 집도 아이 때문에 고민인데, 매트 사이 틈새가 많이 벌어지지는 않나요?
↳ 동***8
와이드 사이즈라 그런지 생각보다 틈새가 눈에 띄지 않더라고요.
발***요
저도 족저근염 때문에 매트 고민 중인데, 확실히 발이 편하긴 하죠.
인***버
밀크스톤 색상 저도 눈여겨봤는데, 집 분위기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