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은 그레이인데 문은 베이지라 조합이 걱정됐던 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그***집
작성일: 2026-04-25
자재를 하나씩 고를 때는 다 예뻐 보여서 그대로 결정했는데, 막상 다 모아놓고 보니 조화가 어떨지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바닥은 포레스톤 플로우스톤으로 그레이 느낌이 강한데, 문이랑 문선은 영림 PS035 오트베이지로 골랐거든요.
벽지도 어머니께서 좀 짙은 걸로 고르시라고 해서 KCC 신한 스케치 15132-4로 했는데, 실제로 시공된 걸 보니 생각보다 더 어둡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천장은 개나리 로하스 54170-1로 깔끔하게 마감했는데, 전체적으로 톤이 섞여 있는 느낌이라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몰딩이랑 걸레받이는 영림 PS170 회벽백색으로 마무리했는데, 이 부분은 다행히 다른 자재들이랑 크게 튀지 않고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았어요.
댓글 10개
초**인
벽지 색상이 생각보다 어두워 보이면 조명으로 조절 가능한가요?
↳ 그***집
조명을 주백색으로 바꾸니까 조금 나아 보이긴 하더라고요.
화***버
저도 자재 하나하나 볼 때는 예뻤는데 다 모아놓으니 묘한 느낌이라 당황했어요.
영***아
영림 PS170 회벽백색은 정말 깔끔하게 잘 나왔더라고요.
톤**너
바닥이랑 문 색감 차이가 많이 나나요?
↳ 그***집
그레이랑 베이지가 섞여 있어서 약간 차이가 느껴지긴 해요.
꼼***사
샘플북만 보고 고르면 나중에 현장에서 느낌이 확 달라질 수 있어요.
도***중
저도 벽지 톤 때문에 밤마다 고민하곤 했어요.
베***릭
문선은 영림 PS035로 하셨군요. 저도 고민 중인 모델이에요.
↳ 그***집
오트베이지 톤이 은근히 차분해서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