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펙스랑 케라폭시 사이에서 고민하다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줄눈
작성자: 셀***전
작성일: 2026-04-27
이번에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필름이랑 싱크볼 설치까지는 직접 해봤는데, 줄눈은 정말 고민이 많더라고요. 아펙스는 초보자가 하기엔 편해 보였지만 나중에 이색 현상이 생길까 봐 걱정됐어요.
폴리우레아 무펄도 살펴봤는데 에폭시 계열이랑 큰 차이가 없어서 굳이 이 고생을 하나 싶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내구성이 더 좋은 케라폭시로 마음을 굳혔어요.
33평 화장실 한 곳 작업하는데 5kg 정도면 충분할지 계산해보는 중인데, 밀도에 따라 무게가 달라서 가늠하기가 쉽지 않네요. 1액형이랑 2액형을 어떻게 맞춰서 사야 할지도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댓글 6개
욕**인
케라폭시는 진짜 손기술이 필요하던데 대단하세요.
↳ 셀***전
필름이나 실리콘 작업할 때보다 훨씬 까다로워서 걱정이에요.
화**홈
저도 폴리우레아 고민했었는데 결국 케라폭시로 갔거든요. 탁월한 선택이에요.
자**의
5kg면 33평 화장실 하나는 충분할 것 같긴 한데, 넉넉하게 사시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셀***전
맞아요, 모자라서 작업 끊기면 곤란하니까 넉넉히 사려고요.
꼼***사
빅라이언 제품 저도 봤는데 가격대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