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 창문형 에어컨 쓰려다가 결국 시스템으로 마음 굳힌 이유
카테고리: 에어컨
작성자: 에***중
작성일: 2026-04-29
안방은 구조상 창문형 에어컨을 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처음엔 그냥 넘어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나중에 입주하고 나서 뜯고 다시 할 생각 하니까 계속 눈에 띌 것 같아서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공사 일정이 4주 정도로 워낙 빠듯해서 지금이라도 시스템 에어컨을 추가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해요. 턴키 업체에 맡기면 일정 관리는 편하겠지만, 비용이나 설치 범위를 따로 알아보는 게 나을지 계속 비교하게 되네요.
구축이라 실외기실도 따로 없는 상태라 단내림 작업이나 전기 공사까지 어디까지 손대야 할지도 막막해요. 이번 주 일요일에 업체랑 다시 상담하면서 결정하려고요.
댓글 9개
3***인
34평 4대 설치하면 대략 어느 정도 예산 잡으셨어요?
↳ 에***중
아직 견적 받는 중이라 정확하진 않은데, 대략 200~300만원 정도 차이는 날 것 같더라고요.
창***출
저도 창문형 쓰다가 결국 시스템으로 바꿨는데 진짜 만족해요.
↳ 에***중
맞아요, 창문형은 소음이나 미관 때문에 나중에 꼭 눈에 띌 것 같아서 고민이었거든요.
목***기
단내림 공사할 때 목수님하고 미리 상의하셨나요?
↳ 에***중
네, 이번 주 일요일에 업체 미팅하면서 같이 물어보려고요.
일**옥
4주면 진짜 타이트한데 에어컨 일정 꼬이면 공정 전체가 밀릴 수도 있겠어요.
실***정
구축이라 실외기실 없는 건 진짜 큰 고민이네요. 저도 거치대 설치 문제로 고생했거든요.
턴***아
턴키에 맡기는 게 일정 관리 면에서는 훨씬 편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