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예산 때문에 식탁은 100만 원대로 낮춰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입***생
작성일: 2026-04-23
9월 입주를 앞두고 가전이랑 인테리어 비용이 한꺼번에 나가다 보니 식탁 예산을 좀 줄여야 했어요. 처음에는 300만 원대 브랜드인 몽키우드나 브릭나인 같은 곳을 알아봤는데, 세라믹 두께가 6T라 상판 깨짐 후기가 있는 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두꺼운 제품을 찾다가 라미에스랑 본톤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어요. 본톤은 세트 구성이 300만 원에 육박하더라고요. 결국 가전 구매 비용을 생각해서 160만 원대인 라미에스 제품을 고려하다가, 최종적으로는 유니식탁이랑 솔브 의자 조합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인터넷으로 봤던 모델이랑 매장에서 직접 본 제품이 달라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실물을 직접 보고 결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의자 방품이 분리형이라 여름에 관리하기 편한 점도 마음에 들고요.
댓글 5개
가***러
저도 가전 사느라 가구 예산 엄청 깎았는데 공감되네요. 예산 맞추는 게 제일 힘들죠.
우**버
9T 두께면 깨질 걱정은 좀 덜해도 될까요?
↳ 입***생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라 6T보다는 두꺼운 걸로 찾아봤어요.
그***이
의자 방석 세탁 가능한 게 진짜 큰 장점이죠. 관리하기 편한 게 최고예요.
↳ 입***생
네, 여름에 땀 흘려도 걱정 없어서 다행이에요.